김포시강원도민회, 취약계층에 300만원 기탁
김포시강원특별자치도민회가 설 명절에 맞춰 김포시 취약계층 지원금 300만원을 김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2월 11일 설 명절에 300만원 기탁
- 도민회 회원 약 60명, 강원 출신·연고자 구성
- 기탁금은 김포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 전달·집행은 김포복지재단이 담당
- 보도자료 발표일 2026년 2월 19일
김포시강원특별자치도민회(회장 나길주)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11일 김포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금 300만원을 김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 소식은 2월 19일 공개됐다.
김포시강원특별자치도민회는 김포에 거주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신자와 연고자 약 60명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출향민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한편,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봉사활동을 꾸준히 벌여왔다.
기탁금 사용처
이번에 전달된 300만원은 김포시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기탁이 이뤄졌으며, 기부금 관리와 지원 대상 선정, 전달 업무는 김포복지재단이 맡는다.
관계자 반응
나길주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기부금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일정
- 02.11
- 대상
- 김포시 거주 취약계층
- 장소
- 김포시
자주 묻는 질문
기탁된 성금은 어떻게 쓰이나요?
김포시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포시강원특별자치도민회는 어떤 단체인가요?
김포에 거주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신·연고자 약 60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강원특별자치도민회, 김포시 취약계층을 위해 현금 300만원 기탁」(2026-02-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