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복지재단, 복지단체 11개 연합회와 신년 간담회
김포복지재단이 1월 30일 복지단체 11개 연합회장과 신년 간담회를 열고 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등 현장 현안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1월 30일 오후 1시30분 김포복지재단 세미나실서 개최
- 김포복지재단 등 11개 연합회 회장단 참석
- 김병수 이사장·윤은주 복지국장 등 참석
- 복지종사자 처우 개선 등 4개 안건 논의
김포복지재단이 1월 30일 오후 1시30분 김포복지재단 세미나실에서 지역 복지단체 11개 연합회장과 함께 2026년 신년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등 현장 현안이 논의됐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복지 현장의 의견을 듣고 시의 복지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복지재단 김병수 이사장과 윤은주 복지국장을 비롯한 시 복지행정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11개 연합회장 한자리에
간담회에는 주최 측인 김포복지재단을 비롯해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 김포시복지관협의회, 김포시노인복지총연합회,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 김포시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김포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김포이주민단체협의회,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등 11개 연합회 회장단이 참여했다. 각 연합회장이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질의하면 이사장이 직접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논의된 주요 안건은 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분야별 현안 해결 방안, 향후 지역사회 복지정책 방향, 민관협력 강화 방안 등 네 가지다. 김병수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일정
- 01.30
- 장소
- 김포복지재단
자주 묻는 질문
간담회는 언제 열렸나
1월 30일 오후 1시30분 열렸다
어디서 열렸나
김포복지재단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어떤 단체가 참여했나
김포복지재단 등 11개 복지단체 연합회가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복지재단, 2026년 복지협력네트워크 신년간담회 개최」(2026-02-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