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산란계협회, 복지재단에 계란 500판 기탁
김포 산란계 농가 20곳이 모인 대한산란계협회 김포시지부가 25일 김포복지재단에 계란 500판을 전달했다.

핵심 정리
- 25일 김포복지재단에 계란 500판 기탁
- 김포 산란계 농가 20곳으로 구성된 협회
- 지부장은 김성대
- 담당 축산과 축산팀 031-5186-4304
대한산란계협회 김포시지부(지부장 김성대)가 25일 김포복지재단에 계란 500판을 기탁했다. 지부는 김포에서 산란계를 사육하는 농가 20곳으로 구성돼 있다.
기탁 배경
지부 측은 사료값과 농장 운영비 상승, 가축전염병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회원 농가들이 뜻을 모아 이번 나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포시의 지원사업과 방역대책이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됐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재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사회에 보답해 준 농가들에 감사를 전했다.
앞으로 계획
지부는 이번 기탁이 관내 계란 소비를 늘리고 축산업 발전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이 같은 나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축산과 축산팀(031-5186-430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3.25
- 장소
- 김포복지재단
- 문의
- 축산과 축산팀 031-5186-4304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기탁에 몇 개 농가가 참여했나
김포에서 산란계를 사육하는 20개 농가로 구성된 협회가 참여했다
계란은 어디로 전달됐나
김포복지재단에 500판이 전달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산란계협회, 김포복지재단에 계란 나눔 행사」(2026-03-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