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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공인중개사협회, 취약계층에 현금 100만원 기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2019년,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기부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1-14수정 2026-09-1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기탁식 사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기탁식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월 13일 현금 100만원 기탁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주완용 지회장 주도
  • 2019·2022년에 이어 세 번째 기부
  • 김포복지재단이 성금 전달·관리 담당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지회장 주완용)가 지난 13일 김포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김포시 관내 복지사업 추진에 쓰이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세 번째 이어진 기부

김포시지회는 주거복지 향상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을 목표로 활동해 온 단체다.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기부로, 지난해 8월 주완용 지회장 취임 이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주 지회장은 “이웃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기탁 배경을 밝혔다. 성금을 받은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재단은 2019년과 2022년 기부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전한 김포시지회에 감사를 표했다.

일정
01.13
대상
김포시 관내 취약계층
장소
김포시

자주 묻는 질문

기탁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김포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된다.

이번이 몇 번째 기부인가요?

2019년,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기부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현금 100만원 기부」(2026-01-1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