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공인중개사협회, 취약계층에 현금 100만원 기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2019년,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기부다.

핵심 정리
- 2026년 1월 13일 현금 100만원 기탁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주완용 지회장 주도
- 2019·2022년에 이어 세 번째 기부
- 김포복지재단이 성금 전달·관리 담당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지회장 주완용)가 지난 13일 김포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김포시 관내 복지사업 추진에 쓰이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세 번째 이어진 기부
김포시지회는 주거복지 향상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을 목표로 활동해 온 단체다.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기부로, 지난해 8월 주완용 지회장 취임 이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주 지회장은 “이웃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기탁 배경을 밝혔다. 성금을 받은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재단은 2019년과 2022년 기부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전한 김포시지회에 감사를 표했다.
- 일정
- 01.13
- 대상
- 김포시 관내 취약계층
- 장소
- 김포시
자주 묻는 질문
기탁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김포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된다.
이번이 몇 번째 기부인가요?
2019년,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기부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현금 100만원 기부」(2026-01-1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