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복지재단, 설맞이 식료품·떡국떡 꾸러미 전달
김포복지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식료품 꾸러미와 떡국떡 세트를 전달했다.

핵심 정리
- 지난 2월 6일 관내 취약계층에 꾸러미 전달
- 신김포농협 떡국떡 1,500kg 후원
- 한전 김포지사 온누리상품권 200만원 후원
- 양곡가공협회 백미 2,000kg·쎌바이오텍 500kg 후원
- HR그룹 임직원 재능기부로 가가호호 배송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6일 김포시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단체에 식료품 꾸러미와 김포금쌀 떡국떡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남순)와의 협력으로 이뤄졌다.
기업 후원으로 마련된 꾸러미
꾸러미에는 여러 기관과 기업의 후원이 더해졌다. 신김포농업협동조합이 떡국떡 1,500kg을 내놓았고, 한국전력공사 김포지사는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후원했다. ㈜양곡가공협회는 백미 2,000kg을, 쎌바이오텍은 백미 500kg을 각각 지원했다.
임직원 재능기부로 가가호호 배송
완성된 꾸러미는 HR그룹(주)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 가정에 직접 배송됐다.
행사에 참석한 윤은주 김포시 복지국장은 위원들의 온정에 감사를 표했다. 박남순 민간위원장은 현장 위원의 활동이 복지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조선희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는 후원 기업에 감사하며 현장 중심 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일정
- 02.06
- 대상
- 김포시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 장소
- 김포시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단체다.
떡국떡은 어디서 후원했나?
신김포농업협동조합이 1,500kg을 후원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복지재단,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꾸러미’ 전달」(2026-02-0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