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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벼 육묘상처리제 신청 20일까지 접수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벼 재배 농가 4,147㏊를 대상으로 육묘상처리제 지원 신청을 2월2일부터 20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2-04수정 2026-09-1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친환경 육묘상처리제 선정 심의 모습
친환경 육묘상처리제 선정 심의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신청기간 2026년 2월2일~2월20일
  • 지원예산 6억8100만원
  • 대상 면적 4,147㏊
  • 친환경인증단지 200여㏊는 친환경약제 지원
  • 2월3일 7개 단지 대표 선정심의 실시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벼 육묘상처리제 지원 신청을 2월2일부터 2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신청 대상은 김포 관내 농지에서 벼를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다.

센터는 지난 2월3일 승마산친환경단지 등 친환경벼재배단지 7곳 대표가 참여한 선정심의를 시작으로, 관내 벼 재배지 4,147㏊ 전체 농업인에게 육묘상처리제를 지원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투입 예산은 6억8100만원이다.

지원 방식은 재배 유형에 따라 나뉜다. 친환경인증단지 200여㏊에는 친환경약제가, 나머지 농지에는 읍면 단위로 희망하는 일반약제가 지급된다. 지원 약제는 농업인이 등록한 대표필지 소재지를 기준으로 정해진다.

모내기 전 방제로 노동력 절감

육묘상처리제는 모내기 전 모판에 뿌리는 약제다. 모내기 후 논에서는 방제가 어려운 저온성 해충인 벼잎물가파리와 벼물바구미를 억제하고, 약효가 오래가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등의 발생도 7월 말 항공방제 시기까지 낮출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별 농가는 방제 노동력과 경영비를 줄일 수 있다.

기상청은 올해 기온과 강수량이 평년과 같거나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적기 못자리 설치를 당부했다.

일정
02.02 ~ 02.20
대상
김포시 관내 벼 재배 실경작 농업인
신청·참여
농지 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2월2일부터 20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지원 약제는 등록된 대표필지 소재지를 기준으로 결정된다.
장소
승마산친환경단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문의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3

자주 묻는 질문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농지 소재지의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2월2일부터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김포시 관내 농지에서 벼를 재배하는 실경작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친환경약제는 누가 받나요?

친환경인증단지 200여㏊ 농가에 친환경약제가 지원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벼 육묘상처리제 신청 접수」(2026-02-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