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공익직불금 농가 320필지 토양검사
김포시가 공익직불금 신청 농가 중 무작위로 뽑은 약 320필지를 대상으로 3~5월 화학비료 사용기준을 점검한다. 기준 초과가 이듬해도 이어지면 직불금이 깎인다.

핵심 정리
- 3~5월 약 320필지 토양시료 집중 채취
- 점검항목 산도·유기물·유효인산·치환성칼륨 4개
- 연속 부적합 판정시 직불금 총액 10% 감액
- 문의 031-5186-4378/4385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3월부터 5월까지 공익직불금 신청 농가의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대상은 김포 관내 농경지 중 무작위로 뽑은 약 320필지다.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는 공익직불제 16개 의무사항 중 하나다. 센터는 영농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농가가 비료를 뿌리기 전, 농지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이 시기에 시료 채취 일정을 잡았다. 전문 조사요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토양을 채취하며, 센터는 농업인들의 협조를 구했다.
점검 항목과 감액 기준
점검 항목은 산도(pH),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칼륨 4가지다. 분석 결과가 사용기준을 넘으면 부적합 판정을 받는다. 이듬해 재검사에서도 연속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공익직불금 총액의 10%가 깎여 지급된다.
기술지원과 심성규 과장은 적정 비료 살포로 농지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031-5186-4378, 4385)로 하면 된다.
- 일정
- 03.01 ~ 05.31
- 대상
- 김포시 2026년 공익직불금 신청 농가
- 장소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 문의
- 기술지원과 과학영농팀 031-5186-4378
자주 묻는 질문
점검 대상은 누구인가
2026년 공익직불금 신청 농가 중 무작위 선정된 약 320필지
기준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
부적합 판정을 받고 이듬해도 연속 부적합이면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031-5186-4378 또는 4385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기준 이행점검 추진」(2026-02-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