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생활개선회, 자광미 가공품 취약계층에 전달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교육을 마친 생활개선회원들이 자광미 가공품을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핵심 정리
- 6월10일 김포시농업기술센터서 기부행사 개최
- 고추장 100통·증편 50통·파운드케이크 100개 전달
- 4월22일~6월 총 7회 가공품 제조 교육 진행
- 김포복지재단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 담당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031-5186-4332)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회장 이정숙)가 지난 10일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 김포복지재단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에게 자광미 가공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생활개선회 재능활용 지역 돌봄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4월22일부터 6월까지 총 7회에 걸쳐 김포 토종벼인 자광미를 활용한 가공품 제조 교육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나눔으로 연결했다.
전달 품목
이날 회원들이 직접 만든 고추장 100통, 증편 50통, 파운드케이크 100개가 김포복지재단을 거쳐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이정숙 회장은 교육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김경호 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교육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는 매년 감자, 순무김치 등 가공품을 취약계층에 기부해온 농촌 여성농업인 단체다. 문의는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031-5186-433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6.10
- 대상
- 김포시 관내 취약계층
- 장소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 문의
-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 031-5186-4332
자주 묻는 질문
자광미는 무엇인가?
김포 토종벼 품종이다.
가공품은 어디로 전달됐나?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제조 교육은 언제 진행됐나?
4월22일부터 6월까지 총 7회 진행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자광미 활용 농산물 가공품 기부행사 성료」(2026-06-1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