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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생활개선회, 감자 150kg 취약계층에 기부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가 대곶면 공동과제포에서 기른 감자 30박스를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6-24수정 2026-09-0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
공동과제포 수확물 기부 행사
공동과제포 수확물 기부 행사.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6월 22일 대곶면 약암리 공동과제포서 기부행사 진행
  • 감자 30박스(150kg)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 김포복지재단과 공동 진행
  • 하반기엔 순무 재배해 추가 기부 계획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가 지난 22일 대곶면 약암리 공동과제포에서 재배한 감자 30박스(150kg)를 김포복지재단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공동과제포는 생활개선회원들의 영농교육과 공동체 활동을 위해 운영되는 공간이다. 이번에 기부된 감자는 회원들이 상반기 동안 직접 심고 가꿔 수확한 물량이다.

하반기엔 순무 재배해 추가 기부

연합회는 같은 장소에서 하반기에 순무를 재배해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합회는 매년 공동과제포 운영을 통해 감자, 순무김치, 가공품 등을 지역 취약계층에 나눠왔다.

이정숙 회장은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이재준 소장은 회원들의 참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031-5186-4332)으로 하면 된다.

일정
06.22
대상
김포시 관내 취약계층
장소
대곶면 약암리, 공동과제포
문의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 031-5186-4332

자주 묻는 질문

기부한 감자는 어디서 재배했나?

대곶면 약암리 공동과제포에서 생활개선회원들이 재배했다.

하반기에도 기부 활동이 있나?

하반기에는 순무를 재배해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감자 기부행사 성료」(2026-06-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