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노인의 날 기념행사, 어르신 1,000여 명 참석
김포시가 20일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어르신 1,000여 명과 노인복지 공로자를 기렸다. 경로당 주5일 식사 제공도 올해부터 추진된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0일 김포종합운동장·실내체육관 일원서 개최
- 어르신 1,000여 명과 내빈 참석
- 노인복지 기여자 30명 표창, 김정숙 사무국장 대통령 표창
- 경로당 주5일 식사 제공 올해부터 추진
- 14개 읍·면·동별 오찬으로 화합 다져
김포시가 20일 김포종합운동장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 1,000여 명과 내빈이 참석해 노인의 날의 뜻을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렸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체육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기념식은 해병대 군악대의 연주로 시작해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노인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모범 노인과 기여자 30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김정숙 사무국장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축사에서 노인의 날을 어르신들의 삶을 기리고 공경을 다시 생각하는 날이라고 짚었다. 모든 어르신을 부모님 대하듯 모시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어 올해부터 경로당 주5일 식사 제공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가를 누릴 수 있는 노인복지 프로그램과 복지시설도 늘리겠다고 설명했다. 축사 말미에는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배경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노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김포시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그 취지를 함께 나누는 화합의 자리로 꾸려졌다.
기념식이 끝난 뒤에는 14개 읍·면·동별로 내빈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오찬이 마련돼 화합을 다졌다. 이어 열린 2부 행사에서는 체육대회와 한궁대회가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투호놀이와 바닥컬링 등 종목에 참여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시민이 알아둘 점
이번 행사는 어르신 중심의 기념행사로, 일반 시민이 신청하거나 참여하는 절차는 보도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경로당 주5일 식사 제공은 올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이라면 생활에 직접 닿는 변화가 될 수 있다. 다만 시행 시기와 세부 대상 범위는 보도자료에 담기지 않았다.
- 일정
- 10.20
- 대상
- 김포시 어르신 및 내빈 (행사 참석자)
- 장소
- 김포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 문의
-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031-980-5532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어디에서 열렸나요?
김포종합운동장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부터 추진되는 경로당 사업은 무엇인가요?
경로당 주5일 식사 제공 사업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세부 시행 일정은 보도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어르신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2026-10-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