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효드림밥상 대상 300명 확대…주 5일 무료 점심
김포시가 어르신 무료 점심사업 '효드림밥상' 지원 대상을 300명으로 늘렸다. 김병수 시장이 현장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2월 23일 김병수 시장 현장 방문
- 효드림밥상 지원 대상 올해 300명으로 확대
- 사우동 노인종합복지관 하루 1,000여명 이용
- 효드림밥상 매일 20여명 자원봉사자 참여
- 경기도 지자체 최초 조례 제정, 주 5일 무료 점심
김포시가 올해 노인 무료 점심 지원사업인 '효드림밥상'의 지원 대상을 300명으로 늘렸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2월 23일 사우동 종합사회복지관과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배식을 도왔다.
하루 1,000명 이용하는 노인복지관 점검
김병수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이날 올해 첫 현장행정으로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다. 이 복지관은 하루 약 1,000명이 이용하는 시설로, 60여개의 맞춤형 프로그램과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시장과 간부들은 시설을 둘러보며 어르신들의 의견을 들었다.
효드림밥상, 경기도 최초 조례 사업
효드림밥상은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조례를 만들어 추진하는 복지사업이다. 지난해 처음 시행됐으며, 올해 2월부터는 지원 대상이 300명으로 늘어 주 5일 무료로 점심을 제공한다. 운영에는 매일 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매일 복지관을 찾는다는 한 어르신은 정성 담긴 식사로 활력을 얻는다고 말했다. 김병수 시장은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노후에 도움되길 바란다는 취지로 말했다.
김포시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김포만화도서관, 달빛어린이병원,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등 현장을 순차적으로 찾을 계획이다. 문의는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031-980-2205)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2.23
- 대상
- 김포시 거주 고령 어르신(효드림밥상 지원 대상)
- 신청·참여
- 효드림밥상 관련 문의는 김포시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031-980-2205)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사우동 종합사회복지관
- 문의
-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031-980-2205
자주 묻는 질문
효드림밥상은 얼마나 자주 운영되나요?
주 5일 무료로 점심을 제공한다.
효드림밥상 지원 대상은 올해 몇 명인가요?
올해 지원 대상은 300명으로 확대됐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김포시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031-980-2205)으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어르신 점심 직접 챙기며 ‘현장행정’ 시동」(2026-02-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