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노인회 정담회…효드림 밥상 지원 300명으로 확대
김병수 시장이 노인회 임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어르신 식사 지원 사업 확대 등 복지 계획을 밝혔다.

핵심 정리
- 김병수 시장, 3월 3일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
- 효드림 밥상 지원 300명으로 확대, 북부권 확대 검토
- 김포시 65세 이상 인구 8만7857명, 전체 17%
- 올해 노인복지 예산 2258억원, 작년보다 6억원 증가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 3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지회장과 노인대학장, 읍면동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를 열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날 정담회에서 이석영 지회장을 비롯한 읍면동 분회장들은 경로당 식사도우미 지원 확대, 북부권 교통 문제 개선, 화장장 설치, 파크골프장 확충 등을 건의했다. 김 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시책과 향후 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효드림 밥상 300명으로 확대
김 시장은 수요가 높은 노인일자리 사업과 함께 어르신 식사 지원 사업인 '효드림 밥상'을 계속 늘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효드림 밥상은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지원 인원을 300명으로 늘렸으며, 올해는 북부권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포시의 65세 이상 인구는 8만7857명으로 전체 인구의 17%를 차지한다. 노인 인구가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시는 올해 노인복지 예산을 지난해보다 6억원 늘린 2258억원으로 편성했다.
김 시장은 노인회의 활동에 감사를 전하며 짧게 "복지 정책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일정
- 03.03
- 대상
-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회원 및 김포시 거주 노인
- 장소
- 북부권
- 문의
-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031-980-2204
자주 묻는 질문
효드림 밥상이란 어떤 사업인가?
어르신 대상 식사 지원 사업으로 만족도가 높아 지원 인원을 300명으로 늘렸다.
올해 노인복지 예산은 얼마인가?
지난해보다 6억원 증액된 2258억원으로 편성됐다.
정담회에는 몇 명이 참석했나?
지회장, 노인대학장 등 노인회 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시정 소통 폭 넓히는 김병수 시장,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정담회 개최」(2026-03-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