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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효드림밥상 이용 300명 확대, 2월부터 운영

김포시가 75세 이상 어르신 300명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효드림 밥상' 사업을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2-04수정 2026-09-1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효드림밥상 운영 모습
효드림밥상 운영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75세 이상 어르신 300명에게 매일 중식 제공
  • 2026년 2월 2일~12월 31일 11개월간 운영
  • 시비 4억5천만원 투입,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위탁
  • 1월 모집에 513명 신청, 300명 최종 선정
  • 구래·마산동 확대, 하루 이용 250명→300명

김포시가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효드림 밥상' 사업을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하루 이용 인원은 지난해 250명에서 300명으로 늘었고, 운영 지역도 구래동과 마산동까지 넓어졌다.

'효드림 밥상'은 조례에 근거해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균형 잡힌 중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남부권역 7개 읍·동에서 시범 운영된 뒤, 올해 대상 지역과 인원을 늘려 11개월간 이어간다.

지난 1월 진행된 대상자 모집에는 513명이 신청했다. 시는 고령자 우선, 거주 기간, 1인 가구 여부 등을 기준으로 300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전출 등으로 결원이 생기면 대기자를 수시로 뽑을 예정이다.

사업에는 시비 4억 5천만 원이 투입되며, 운영은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했다. 복지관에서는 매일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배식과 안내를 돕는다.

향후 계획

김포시는 2월 중 현장 점검을 하고, 3월에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위생 점검을 함께 진행해 서비스를 관리할 계획이다. 이용을 원하는 어르신은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031-980-220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일정
02.02 ~ 12.31
대상
김포시 거주 만 75세 이상 어르신
신청·참여
지난 1월 모집을 통해 300명이 이미 선정됐으며, 전출 등으로 결원이 생기면 대기자를 수시로 선발한다. 문의는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031-980-2205).
장소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구래동, 마산동
문의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031-980-2205

자주 묻는 질문

하루 몇 명이 이용하나요?

75세 이상 어르신 300명이 매일 중식을 제공받는다.

어디서 운영하나요?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해 운영한다.

언제까지 운영하나요?

2026년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올해 ‘효드림 밥상’ 사업 개시」(2026-02-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