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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북부권 경로당 6곳, 4월29일부터 효드림밥상 운영

김포시가 북부권 경로당 6곳을 선정해 4월29일부터 12월31일까지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건강식을 제공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17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김포 북부권 경로당 6곳, 4월29일부터 효드림밥상 운영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북부권 경로당 6곳 확정, 4월29일 운영 시작
  • 예산 9500만원(시비 7000만원·복지관 2500만원)
  • 월 2회 방문, 치매예방·영양상담 제공
  • 사업기간 4월29일~12월31일
  • 제2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운영

김포시가 통진·양촌·대곶·월곶·하성 등 북부권 5개 읍면 경로당 가운데 6곳을 '찾아가는 효드림밥상' 사업 대상지로 확정하고, 4월29일부터 12월31일까지 운영한다.

대상지는 지난 4월15일 현장 조사를 거쳐 정해졌다. 시는 대중교통 배차 간격, 행정복지센터와의 거리, 참여 인원, 운영 공간, 자원봉사자 확보 여부 등을 기준으로 삼았다.

서비스 내용

선정된 경로당에는 월 2회 방문 서비스가 제공된다.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영양·건강·복지 상담이 함께 이뤄지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도 나온다.

예산과 운영 방식

사업은 제2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해 진행되며, 총 9500만원이 투입된다. 이 가운데 시비는 7000만원, 복지관 자체 사업비는 2500만원이다.

급식을 맡을 업체는 최근 5년간 급식 사고 이력이 없고 냉동 차량과 위생 설비를 갖춘 곳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북부권 어르신들의 복지 접근성이 낮다는 점을 언급하며, "소외 없이 건강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일정
04.29 ~ 12.31
대상
김포시 북부권 경로당 이용 어르신
장소
통진, 양촌, 대곶, 월곶, 하성
문의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031-980-2205

자주 묻는 질문

몇 곳의 경로당에서 운영되나요?

북부권 경로당 6곳에서 운영된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운영되나요?

4월29일부터 12월31일까지 운영된다.

예산은 얼마나 투입되나요?

총 9500만원(시비 7000만원, 복지관 2500만원)이 투입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북부권 경로당 6개소 ‘찾아가는 효드림밥상’ 대상지 확정」(2026-04-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