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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노인일자리 3148명 참여, 예산 141억 역대 최대

김포시가 58개 사업단 3,148명이 참여하는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 예산은 역대 최대인 141억 6,700만원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2-26수정 2026-09-14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노인일자리 발대식 행사
노인일자리 발대식 행사.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참여자 58개 사업단 3,148명
  • 예산 역대 최대 141억 6,700만원
  • 2월 25일 김포아트홀서 발대식
  • 스쿨존·어린이집·병원 등서 활동

김포시가 지난 25일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열었다. 이 사업에는 58개 사업단 소속 어르신 3,148명이 참여하며, 투입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인 141억 6,700만원이다.

어디서 일하나

사업은 김포시와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노인종합복지관, 북부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이 함께 운영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스쿨존, 어린이집, 장애인시설, 작은도서관, 은행, 병원 등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과 업무를 맡는다.

발대식 현장

발대식에는 참여 어르신 320여 명이 참석했다. 노인종합복지관 풍물동아리와 북부노인복지관 무용봉사단이 축하 공연을 했다. 스쿨존 사업단, 폐의약품 수거 사업단, 실버카페 '인연', 두부 제조·판매 사업단, 편의점 사업단이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실버카페 바리스타로 일하는 장승자 어르신과 편의점 스토어 매니저로 일하는 김자경 어르신이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일하며 활력을 얻었다는 취지였다. 최용현, 안옥진 어르신은 참여자를 대표해 선서했다.

김병수 시장은 축사에서 일자리가 곧 복지라고 말했다. 발대식 2부에서는 참여 어르신을 위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일정
02.25
장소
김포아트홀
문의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031-980-2206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몇 명이 참여하나

58개 사업단에서 어르신 3,148명이 참여한다.

올해 예산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역대 최대인 141억 6,700만원이다.

발대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월 25일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성황리에 개최」(2026-02-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