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애인단체 간담회…사무공간 우선 검토 방침
김포시가 2월24일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와 신년 간담회를 열고 사무공간 접근성 등 단체 운영 현안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2월24일 신년맞이 간담회 개최
- 담당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031-980-2629)
- 단체, 사무공간 접근성 문제 제기
- 시, 공공시설 유휴공간 검토 방침
김포시가 2월24일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의 요청으로 신년맞이 간담회를 열고 단체 운영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했다. 담당은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이다.
이번 자리는 단체 운영상 어려움과 정책 제안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사무공간 접근성이 쟁점
간담회에서 단체 관계자들은 사무·교육 공간의 접근성 문제를 우선 꺼냈다. 장애인이 편하게 오갈 수 있는 위치에 공간이 있어야 한다는 요구다. 운영 지원을 더 늘려달라는 제안도 함께 나왔다.
시는 공공시설 안에 남는 공간이 있는지 살펴보고, 적당한 곳이 확보되면 장애인단체에 먼저 내주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날 나온 다른 제안들도 관련 부서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다뤄볼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공간 문제로 장애인단체가 겪는 불편에 대해 언급하며 "우선 배정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현장 의견을 들어 정책에 반영하고, 장애인 복지를 단계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일정
- 02.24
- 문의
-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1-980-2629
자주 묻는 질문
간담회는 언제 열렸나
2026년 2월24일 열렸다
담당 부서 연락처는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1-980-2629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와 신년맞이 소통 간담회 개최」(2026-02-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