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1000여명 참여
김포시가 17일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핵심 정리
- 4월 17일 김포시민회관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
- 1,000여 명 참석, 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
- 3월 27일부터 통합돌봄 사업 시행
- 김포시 거주 장애인 약 1만 8천 명
김포시가 17일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복지분야 유공자와 장애인단체·시설 관계자, 장애인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에 이어 유공자 표창과 감사장 수여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그레이스와 트로트 가수 한수정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통합돌봄 사업, 3월부터 시행
김포시에는 장애인 약 1만 8천 명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27일부터 통합돌봄 사업을 시행해, 거주지를 옮기지 않아도 필요한 서비스를 계속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정비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연금과 돌봄지원, 맞춤형 바우처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차별 없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인 인식 개선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 일정
- 04.17
- 대상
- 장애인복지분야 유공자, 장애인단체·시설 관계자, 장애인 가족
- 장소
-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
- 문의
-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1-980-2629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4월 17일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통합돌봄 사업은 언제부터 시행됐나
2026년 3월 27일부터 시행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장애인의 날 맞아 1000여명 참석 축제의 장 펼쳐」(2026-04-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