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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9개 기관과 통합돌봄·안부살핌 협약 체결

김포시가 종합병원·우체국 등 9개 기관과 손잡고 65세 이상 노인과 1인가구를 위한 돌봄·안부확인 서비스를 12월까지 운영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23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
김포시가 일상생활 서비스 제공기관 6개소, 관내 종합 병원 2개소, 김포시우체국과 함께 김포시 통합돌봄사업 및 안부살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체결했다.
김포시가 일상생활 서비스 제공기관 6개소, 관내 종합 병원 2개소, 김포시우체국과 함께 김포시 통합돌봄사업 및 안부살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체결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개 기관과 4월 22일 업무협약 체결
  • 서비스 기간 4월 22일~12월 31일
  • 65세 이상 노인 대상 통합돌봄 서비스
  • 생활서비스기관 6곳, 병원 2곳, 우체국 참여
  • 문의처 031-980-2488 복지정책과

김포시가 관내 종합병원 2곳과 우체국 등 9개 기관과 함께 22일 통합돌봄사업 및 안부살핌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4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65세 이상 노인과 고립 위험이 있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번 협약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마련됐다. 가사·이동·식사 지원 등을 맡는 생활서비스기관 6곳과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 김포시우체국이 참여했다.

무엇이 달라지나

통합돌봄 대상자는 가사지원, 이동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방문 이미용,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포우리병원과 뉴고려병원은 퇴원 환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안부살핌 사업은 김포시우체국이 맡아 고립청년, 중장년, 노인 등 1인가구를 대상으로 우편을 통한 안부 확인과 생필품 전달을 진행한다. 위기가구를 조기에 찾아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협약 취지에 대해 "살던 곳에서 노후 지원이 핵심"이라고 짧게 밝혔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김포시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031-980-24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일정
04.22 ~ 12.31
대상
김포시 거주 65세 이상 노인 및 고립 위험 1인가구
신청·참여
통합돌봄 및 안부살핌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김포시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031-980-24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소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 김포시우체국
문의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 031-980-2488

자주 묻는 질문

통합돌봄 서비스는 언제까지 운영되나

4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

가사지원, 이동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방문 이미용,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031-980-24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9개 기관과 손잡고 통합돌봄 생태계 조성 나섰다」(2026-04-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