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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체납 안내 모바일화…2억 5900만 원 징수

김포시가 세외수입 체납자들에게 모바일로 체납 정보를 실시간 안내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8월까지 약 2억 5900만 원을 징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0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징수과 세외수입팀

핵심 정리

  • 2026년 8월 기준 21,631건 안내 발송, 1,464건 납부, 약 2억 5,900만 원 징수
  • 안내 후 하루 이내 열람자의 자진 납부율 58.4%
  • 2025년 9월 시범 운영, 2026년 1월 전면 시행
  • 압류 예고까지 모바일 안내 서비스 확대 예정

김포시가 세외수입 체납자들에게 휴대전화로 체납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기존 서면 고지를 보완해 체납액, 납부 기한, 납부 방법 등을 모바일로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다.

2025년 9월부터 시범 운영한 이 서비스는 올해 1월 전면 시행됐다. 단순 정보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안내 발송에서 납부, 후속 관리까지 실제 징수 업무와 연계되도록 설계됐다.

8월 말 기준 총 21,631건을 안내한 결과 1,464건이 납부로 이어져 약 2억 5,900만 원을 징수했다. 안내를 받은 지 하루 이내에 확인한 체납자의 자진 납부율은 58.4%로 나타났다. 정보를 빨리 받을수록 체납을 더 빨리 해결하는 셈이다.

시는 향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압류 예고 단계까지 모바일 안내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 징수 업무와 더욱 긴밀하게 연계해 체납 관리 효율성을 높이려는 목표다.

대상
김포시 거주 세외수입 체납자
문의
징수과 세외수입팀 031-980-2566

자주 묻는 질문

체납 정보를 모바일로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휴대전화로 체납액과 납부 기한 등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서면 안내를 보완하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가 기존 고지와 뭐가 다른가요?

기존 절차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서비스입니다. 빠르게 정보를 전달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실제 징수 업무와 연계됩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세외수입 모바일 체납 안내로 현장 징수업무 연계... 자진납부 성과로 이어져」(2026-10-0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