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호국영령 200여 명 성명 공적비에 새겨
김포시가 29일 청소년수련원의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에 호국영령 200여 명의 성명을 각인했다. 2014년 공적비 설립 이후 처음 이루어진 대규모 각인 작업이다.

핵심 정리
- 호국영령 200여 명 성명을 공적비에 각인 (2026-09-29)
- 2014년 공적비 설립 이후 처음 대규모 각인 작업
- 청소년수련원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에서 행사 개최
- 이기형 시장 포함 150여 명 참석
- 보훈복지 지원과 문화 확산 추진
김포시가 29일 청소년수련원의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에 호국영령 200여 명의 성명을 새로 각인했다. 2014년 공적비 설립 이후 처음 이루어진 대규모 작업이다.
공적비에는 그동안 일부 수훈자의 이름만 새겨져 있었다. 이번 각인과 정비를 통해 200여 명의 호국영령이 추가로 기록되고 공적비가 갱신됐다.
행사에는 이기형 시장과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장, 시지회장, 보훈단체장, 해병대제2부사단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해병대제2부사단 군악대 연주와 함께 국민의례로 시작한 행사는 경과보고, 감사패·표창장 수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평화로운 일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수훈자와 유가족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또한 "공적비의 성명과 공훈이 후대에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 제고, 지역사회 내 존경 환경 조성, 보훈복지 지원과 보훈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일정
- 09.29
- 장소
- 청소년수련원
- 문의
- 복지정책과 보훈팀 031-980-2617
자주 묻는 질문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는 어디에 있나?
김포시청소년수련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공적비에 지금까지 몇 명의 성명이 각인되었나?
2014년 설립 당시부터 일부 수훈자만 각인되어 있었으나, 이번 행사를 통해 200여 명이 추가로 각인되었다.
김포시가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인가?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보훈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시장, 200여 호국영령성함 공적비에 새겼다」(2026-09-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