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 확대 방안 논의
김포시가 지역협의회를 열어 북한이탈주민의 취업 활성화와 경제적 자립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편견과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인턴십 확대 등이 제시됐다.

핵심 정리
- 4월 28일 시청 중회의실서 정기회의 개최
- 국가정보원 등 다수 기관·단체 참여
- 취업 활성화·경제적 자립 방안 중점 논의
- 자격증 취득 수강료 지원사업 운영 중
김포시가 지난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가정보원, 김포경찰서, 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상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김포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의 취업 활성화와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북한이탈주민이 취업 과정에서 사회적 편견과 언어·문화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을 공유했다. 대안으로 일 경험 제공 프로그램 운영, 공공·민간 인턴십 연계 확대, 기업 채용 인센티브 강화, 직무역량 교육 지원 방안이 제시됐다.
기관 간 정보공유로 통합 지원체계 구축
이날 회의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 경기서북부하나센터,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대한적십자사 김포지구협의회, 안보자문협의회,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과 북한이탈주민 당사자도 참여했다. 참석 기관들은 좀 더 실효성 있는 정착 지원을 위해 기관 간 정보공유와 연계를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회의를 주재한 김포시 부시장은 "현장 목소리 반영해 지속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포시는 현재 북한이탈주민의 자격증 취득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김포시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031-980-2071)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28
- 대상
- 김포시 거주 북한이탈주민
- 장소
- 김포시청 중회의실
- 문의
-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71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회의는 어디서 열렸나
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회의에서 어떤 지원방안이 논의됐나
일 경험 제공 프로그램, 인턴십 연계 확대, 기업 채용 인센티브 강화, 직무역량 교육 지원 등이 논의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상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2026-04-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