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봉성포천 매점 폐업 노부부에 주거·취업 지원
김포시가 봉성포천에서 매점을 운영하다 폐업한 노부부에게 주거사다리 지원사업과 취업 지원 서비스를 연계했다.

핵심 정리
- 매점 폐점일 2026년 6월 30일
- 담당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031-980-5421)
- 주거사다리 지원사업으로 공공임대주택 이주 지원
- 취업 지원 서비스도 함께 연계
- 장소는 김포시 봉성포천 일대
김포시가 봉성포천 일대에서 매점을 운영하던 노부부의 주거와 생계를 지원하고 나섰다. 이 노부부는 지난 6월 30일 매점 문을 닫은 뒤에도 옮겨 갈 곳을 구하지 못해, 매점과 함께 쓰던 비좁고 낡은 컨테이너에서 계속 지내온 것으로 파악됐다.
노부부는 수십 년간 봉성포천 인근에 거주하며 매점을 운영해 왔다. 폐점으로 거처와 생계가 동시에 불안정해진 사실이 시에 파악되면서, 시는 현장을 확인하고 맞춤 지원 방안 마련에 들어갔다.
주거사다리 지원사업 연계
시는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주거사다리 지원사업'을 노부부에게 안내했다. 단순 안내에 그치지 않고 신청부터 심사까지 절차 전반을 함께 진행해, 노부부가 대상자로 선정되면 공공임대주택 등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취업 지원도 병행
매점 폐업으로 소득이 끊긴 상황을 고려해, 노부부의 여건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주는 취업 지원 서비스도 함께 연계했다. 주거와 소득 문제를 동시에 풀어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한다는 취지다.
시 관계자는 가용한 복지 자원을 총동원했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031-980-5421)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봉성포천
- 문의
-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 031-980-5421
자주 묻는 질문
주거사다리 지원사업은 무엇인가?
취약계층이 공공임대주택 등으로 옮기도록 돕는 주거 지원 제도다.
이번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
봉성포천에서 매점을 운영하다 폐업한 노부부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봉성포천 하천 불법 행위 정비 속 ‘따뜻한 상생’」(2026-07-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