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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정책협의회 김포서 개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와 법무부가 10월 1일 김포시청에서 외국인정책 관련 6개 안건을 논의했다. 외국인 주민의 행정서비스 편의 개선이 중점이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02수정 2026-10-0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외국인정책협의회 개최
외국인정책협의회 개최.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0월 1일 김포시청에서 제15회 외국인정책협의회 개최
  •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법무부 관계자 등 22명 참석
  • 신규 안건 6건 논의 (협의회 3건, 법무부 3건)
  • 하이코리아 민원 보완·다국어 안내 강화 등 포함
  • 외국인 주민 행정서비스 편의 개선 중점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와 법무부가 10월 1일 김포시청에서 제15회 외국인정책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 임원도시 및 회원도시 담당자, 법무부 관계자 등 22명이 참석했다.

외국인정책협의회는 2019년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매년 두 차례 열려왔다. 외국인정책 주무 부처인 법무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한다.

논의 안건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안건 6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협의회가 제안한 3건은 하이코리아 전자민원의 보완절차 표준화 및 다국어 안내 강화,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의 동반 배우자 취업 관련 안내 체계 강화 등이다. 법무부는 아프간 특별기여자 정착지원 협조 등 3건을 제안했다.

시민에게 미치는 변화

회의는 외국인 주민이 행정서비스를 더 쉽게 이용하고, 지역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외국인정책 추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이 강조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협력이 중요하다"며 협의회의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 강화를 밝혔다.

일정
10.01
장소
김포시청
문의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6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정책협의회는 언제부터 열려온 것인가?

2019년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와 법무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매년 두 차례 개최되고 있다.

이번에 논의한 주요 안건은?

협의회의 하이코리아 전자민원 보완·다국어 안내 강화, 숙련기능인력 동반 배우자 취업 안내 강화 등 3건과 법무부의 아프간 특별기여자 정착지원 협조 등 3건이 논의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법무부, 제15회 외국인정책협의회 개최」(2026-10-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