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 10월 톡쇼 공연 무료 개최…공항소음지역 주민 우선

김포시가 개그맨 김영희·정범균이 출연하는 '소통왕 말자쇼'를 10월 23~24일 김포아트홀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공항소음 피해 지역 주민을 우선 모집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28수정 2026-10-0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
공연 포스터
공연 포스터.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0월 23~24일 김포아트홀에서 무료 톡쇼 공연 개최
  • 개그맨 김영희·정범균이 고민 상담·토크 진행
  • 공항소음지역 주민 우선 (9월 29일~10월 2일 접수)
  • 23일 오후 7시 성인 대상, 24일 오후 2시 가족 대상
  • 한국공항공사 전액 후원

김포시가 한국공항공사의 전액 후원으로 톡쇼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 공항소음 피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사업의 일환이다.

공연은 10월 23일 저녁 7시와 24일 오후 2시 두 차례 김포아트홀에서 열린다. 각 공연마다 KBS 인기 프로그램 '소통왕 말자쇼'를 통해 개그맨 김영희와 정범균이 출연한다. 두 개그맨은 관객의 다양한 고민을 듣고 웃음과 공감을 섞어 토크하는 형식으로 약 90분간 진행할 예정이다.

23일 저녁 공연은 성인을 주 대상으로, 24일 오후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항소음지역 주민 우선 관람

시는 공항 소음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보전하기 위해 고촌읍, 김포본동(감정동·북변동), 사우동, 풍무동 거주자에게 먼저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9월 29일 오전 9시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김포시 홈페이지의 큐알(QR) 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접수 대상 인원 모집을 끝낸 후 남은 좌석이 있으면 전체 김포시민으로 접수 대상을 확대한다.

공항소음지역 지원 확대

시는 지난해부터 공항소음지역 학생들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진행해 왔다. 이번 톡쇼는 성인과 가족까지 참여 대상을 넓혀 공항소음지역 주민들의 문화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김포아트홀의 주차 공간이 제한적인 만큼, 시는 관람객들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일정
10.23 ~ 10.24
대상
김포시민 (공항소음지역 주민 우선)
신청·참여
9월 29일 오전 9시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김포시 홈페이지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한다. 공항소음지역(고촌읍, 김포본동, 사우동, 풍무동) 주민은 우선 접수 대상이며, 우선 접수 후 남은 좌석은 전체 김포시민으로 확대 모집한다.
장소
김포아트홀, 고촌읍, 김포본동, 사우동, 풍무동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 031-980-2257

자주 묻는 질문

누가 공연하나?

개그맨 김영희와 정범균이 출연해 관객의 고민을 듣고 웃음과 공감을 섞어 토크한다.

공연은 언제 열리나?

10월 23일 저녁 7시 성인 대상, 10월 24일 오후 2시 가족 대상으로 각각 약 90분간 진행된다.

공항소음지역이 아니면 관람할 수 없나?

우선 접수 후 남은 좌석을 전체 김포시민 대상으로 추가 모집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개그맨 김영희·정범균 만나러 김포아트홀로!”」(2026-09-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