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11월 7일 대명항서 열려…마산역 무료 셔틀
11월 7일 대명항 일원에서 열리는 해병대 문화축제에 마산역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20분 간격으로 오간다. 대명항 직판장 바비큐 '선셋야장'도 올해 처음 선보인다.

핵심 정리
- 11월 7일(토) 오전 11시~오후 7시 김포함상공원·대명항 일원 개최
- 마산역 1번 출구 앞에서 대명항까지 무료 셔틀 20분 간격 운행
- 셔틀버스 5대 운행
- 대명항 상권 3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 인증 시 기념품
- 선셋야장은 올해 처음 운영, 오전 11시~오후 7시
김포시는 11월 7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 일원에서 '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 대명항'을 연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는 해병대 문화 체험과 대명항 먹거리, 서해 노을을 함께 즐기는 지역 상생 축제다.
마산역에서 무료 셔틀
시민이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셔틀버스 5대가 무료로 운행된다. 김포골드라인 마산역 1번 출구 앞 정류장에서 출발해 대명항까지 20분 간격으로 다닌다. 김포시 관계자는 무료 셔틀로 시민 곁을 찾아가는 축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공연과 체험
개막 무대는 마술, 태권도시범단·군악대 공연, 헬기 기동 시연으로 열린다. 이어 장병과 시민이 함께하는 강철근육 선발대회 등이 진행된다. 김포함상공원에서는 해병 장비 전시와 탑승 체험, 레이저 사격, 해병대 3종 미션 등 가족 단위 체험이 운영된다.
대명항 먹거리
올해 처음 선보이는 '선셋야장'은 대명항 수산물 직판장에서 수산물을 산 뒤 옥상에서 서해를 바라보며 바비큐를 구워 먹는 프로그램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축제 당일 대명항 상권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축제 운영본부에서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 일정
- 11.07
- 대상
- 온 가족. 참가 대상 제한은 보도자료에 명시되지 않음
- 신청·참여
- 보도자료에 별도 신청 절차는 나와 있지 않다. 김포골드라인 마산역 1번 출구 앞 정류장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대명항으로 가면 된다. 문의는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031-980-5110).
- 장소
- 김포함상공원, 대명항, 마산역
- 문의
-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 031-980-5110
자주 묻는 질문
축제장까지 무료로 갈 방법이 있나요?
김포골드라인 마산역 1번 출구 앞 정류장에서 대명항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무료셔틀 타고 대명항으로” 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대명항, 11월 7일 연다」(2026-10-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