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선셋 페스타, 군함 위 다이닝에 관람객 북적
김포시가 25일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에서 국내 최초 군함 선상 다이닝 축제를 열어 방문객을 맞았다.

핵심 정리
- 10월25일 11~20시 김포함상공원·대명항서 개최
- 선상 다이닝 사전예약자 50명 참여
- 함상공원 7월 무료화 후 방문객 263%↑
- 11월1일 해병대 문화축제, 장갑차 탑승 체험
김포시가 25일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 일대에서 '2025 김포 선셋 페스타 위드 로컬푸드 다이닝'을 열고 국내 최초로 군함 위에서 즐기는 다이닝 행사를 선보였다.
김포시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준비한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됐다. 사전예약으로 선정된 50명은 함상 위에서 출장 요리를 즐기며 피트정의 연주, 홍보대사 영지의 무대, 뮤지컬 갈라쇼를 함께 관람했다. 다이닝을 예약하지 못한 방문객은 함상공원 내 바비큐존에서 숯불과 테이블을 무료로 이용해 수산물과 한우·한돈을 구워 먹었다. 현장에서는 경품 추첨과 칵테일쇼, 거리 공연도 함께 열렸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은 가상현실 기반 함상 탈출 게임과 열쇠고리·모형 함선 만들기 체험도 즐겼다.
입장료 무료화 이후 방문객 급증
김포함상공원은 지난 7월 입장료를 전면 없앤 뒤 한 달 만에 방문객이 전년 같은 달보다 263% 늘었다. 시는 이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해 대명항 수산물과 지역 체험을 엮은 미식 관광 상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대명항이 노을과 저녁을 즐기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 행사는 11월 1일 해병대 문화축제
같은 장소에서 다음 달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2025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가 열린다. 해병대 상륙작전 시연과 함께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 탑승 체험이 일반 시민에게 제공된다. 문의는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031-980-5105)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0-25
- 장소
- 김포함상공원, 대명항
- 문의
-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031-980-5105
자주 묻는 질문
다음 축제는 언제 열리나
11월 1일 같은 장소에서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가 열린다.
김포함상공원 입장료는 얼마인가
지난 7월부터 입장료가 전면 무료화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국내 유일 군함 선상 다이닝 선보인 김포시, 특별한 축제 도시 ‘우뚝’」(2025-10-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