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11월 1일 대명항서 열린다
김포시가 11월 1일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에서 해병대 상륙작전 시연 등을 담은 문화축제를 연다.

핵심 정리
- 11월 1일 오전 11시~오후 8시 개최
- 장소는 김포함상공원 및 대명항 일원
- 올해로 2회째, KAAV·헬기 동원 시연
- 시민 대상 KAAV 탑승 체험 제공
- 대명항 상권 이벤트 쿠폰 발행 예정
김포시는 오는 11월 1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 일대에서 '2025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를 연다. 지난해 처음 열린 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다.
상륙작전 시연, 장갑차 탑승도 가능
올해 새로 추가된 프로그램은 해병대 상륙작전 시연이다.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와 헬기가 투입되며, 시연에 쓰인 KAAV에는 방문객이 직접 탑승해볼 수 있다.
체험 부스와 무대 행사
김포함상공원에서는 사격 체험, 군번줄·팔각모 만들기, 전투식량 시식, 해병대 위장 체험, 군복·군장 체험, 장비 전시 등 부스가 운영된다. 지난해보다 체험 내용이 늘었다. 무대에서는 강철근육 선발대회와 시민·해병대원이 함께 참여하는 노래자랑도 진행된다.
대명항 상권과 연계한 쿠폰 발행
시는 축제 방문객이 대명항 주변 식당·상가에서 쓸 수 있는 이벤트 쿠폰을 나눠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가 체험·참여형으로 바뀌었다고 짧게 전했다.
문의는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031-980-511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1-01
- 장소
- 김포함상공원, 대명항
- 문의
-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 031-980-5112
자주 묻는 질문
축제는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열리나요?
11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다.
어디서 열리나요?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 일대에서 열린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해병대 상륙작전 담은 새로운 축제 연다…‘2025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개최」(2025-10-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