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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라베니체 가을 축제 17일 열려, 인파로 상권 붐벼

17일 한강중앙공원과 라베니체 일원에서 ‘2026 김포 라베니체 축제’가 열렸다. 플리마켓, 퍼레이드, 불꽃쇼가 이어졌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
김포시는 17일 한강중앙공원 및 라베니체 일원에서 ‘2026 김포 라베니체축제’를 개최했다.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1,4,6,7,10번 사진입니다
김포시는 17일 한강중앙공원 및 라베니체 일원에서 ‘2026 김포 라베니체축제’를 개최했다.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1,4,6,7,10번 사진입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17일 한강중앙공원·라베니체 일원서 개최
  • 오전 9시부터 피크닉존 인파, 오후 6시 이후 2만2천평 가득
  • 라베니체 상가 구매 인증 시 온누리상품권 증정
  • 플리마켓 20곳·체험텐트 3곳 신규 운영
  • 오후 8시 30분부터 15분간 불꽃쇼 진행

김포시는 17일 한강중앙공원과 라베니체 일원에서 ‘2026 김포 라베니체 축제’를 열었다. 오전 9시부터 피크닉존에 시민이 몰렸고, 오후 6시 이후에는 프리존과 메인무대 주변 2만2천평 공원·도로 공간이 인파로 가득 찼다.

축제는 상권과 행정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 준비했다. 라베니체 상가에서 구매를 인증하면 온누리상품권을 주었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영수증 인증 이벤트도 열었다. 플리마켓 20곳과 체험텐트 3곳이 새로 들어섰다.

낮 1시부터 6시까지 수로변을 따라 마칭밴드 퍼레이드가 이어졌고, 마술쇼와 버스킹도 열렸다. 메인 콘서트는 오후 6시 개막식 뒤 시작됐다. 관람존마다 설치한 LED 스크린 덕분에 무대에서 떨어진 곳에서도 공연을 볼 수 있었고, 김포시 유튜브로도 생중계됐다.

하이라이트는 오후 8시 30분부터 15분간 이어진 불꽃쇼였다. 김포시는 경호 인력을 늘리고 김포경찰서·김포소방서와 협력했으며, 안전펜스 1,000개로 인파 동선을 나눠 안전사고 없이 마쳤다고 밝혔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라베니체를 머물며 소비하는 공간으로 키우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시는 상인과 상생협의체를 꾸려 보행환경과 야간경관을 정비하고 연중 콘텐츠를 늘릴 계획이다.

일정
10.17
장소
라베니체, 한강중앙공원, 금빛수로
문의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 031-980-5113

자주 묻는 질문

행사 당일 라베니체 상가를 이용하면 받을 수 있던 혜택은 무엇이었나?

라베니체 상가에서 구매를 인증하면 온누리상품권을 주었고, 영수증 인증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환상적 가을밤 연 낭만 수변 ‘2026 라베니체 축제’, 시민·지역상권 웃었다」(2026-10-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