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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독서대전 사흘간 7만명…큐알 예매 전국 첫 도입

제12회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9월 19~21일 김포한강중앙공원 등에서 열려 약 7만명이 찾았다. 큐알코드 예매·참여 관리 시스템이 전국 처음 적용됐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09-25수정 2026-09-2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도서관과 모담도서관팀
1-10 김포시는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김포한강중앙공원과 라베니체 수변, 장기도서관 등을 무대로 제12회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개최했다.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1,2,3,6,7번 사진입니다
1-10 김포시는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김포한강중앙공원과 라베니체 수변, 장기도서관 등을 무대로 제12회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개최했다.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1,2,3,6,7번 사진입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 19~21일 3일간 개최, 방문객 약 7만명
  • 김포한강중앙공원·라베니체 수변·장기도서관 3곳 무대
  • 제12회 독서대전에 큐알 예매 시스템 전국 첫 도입
  • 윤동주 서거 80주기 기념 전시 운영
  • 문의 도서관과 모담도서관팀 031-5186-4663

김포시가 연 제12회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김포한강중앙공원과 라베니체 수변, 장기도서관에서 열렸다. 방문객은 약 7만명으로 집계됐고, 시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았다고 밝혔다.

큐알 예매, 데이터는 정책 기초자료로

이번 행사에는 큐알코드 기반 예매·참여 관리 시스템이 적용됐다. 시는 이를 전국 첫 도입 사례로 설명했다. 수집된 참여 데이터는 분석을 거쳐 시민 선호를 파악하는 데 쓰이며, 맞춤형 독서문화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읽는 방식 바꾼 프로그램

모바일 방탈출 게임으로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는 체험, 라베니체 문보트에 책 속 캐릭터가 오른 '문보트 카니발', 책과 맥주를 함께 즐기는 '북펍', 잔디밭에서 반려견과 책을 읽는 '반려견 북크닉', 아이가 강아지에게 책을 읽어주는 낭독 체험이 운영됐다. '인공지능과 도서관'을 주제로 한 학술 프로그램도 열렸다. 여권 형태의 '독서시민권'은 행사 전부터 시민이 연중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하는 장치로 도입됐다.

무대와 전시로는 김호연·김애란 작가와의 만남, 홍보대사 양희은의 개막 공연, 가수 이무진의 무대가 마련됐다. 윤동주 서거 80주기 전시와 시민 독서감상문 수상작 전시, 청소년 음악 에세이 공연도 진행됐다.

시민기획단은 입장 팔찌 배부와 엠비티아이(MBTI)별 서가 조성 등을 제안했다. 라베니체 인근 상인들은 도서전람회 구매자에게 할인을 제공했고, 경찰서와 소방서, 교육지원청,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여성 봉사단체가 운영에 참여했다. 김병수 시장은 창의성의 기반이 독서라고 밝혔다.

일정
2025-09-19 ~ 2025-09-21
신청·참여
행사는 9월 21일 종료됐다. 프로그램 내용과 독서시민권 등 관련 사항은 김포시 도서관과 모담도서관팀(031-5186-46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소
김포한강중앙공원, 라베니체 수변, 장기도서관
문의
도서관과 모담도서관팀 031-5186-4663

자주 묻는 질문

독서대전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5년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김포한강중앙공원, 라베니체 수변, 장기도서관에서 열렸다.

큐알코드로 모은 참여 데이터는 어디에 쓰이나

시는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선호도를 파악하고 맞춤형 독서문화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행사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도서관과 모담도서관팀(031-5186-46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독서대전’에 7만 인파 몰렸다」(2025-09-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