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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독서대전 21일까지 한강중앙공원서 160개 프로그램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19일 김포에서 개막해 21일까지 이어진다. 부스 120여개와 프로그램 160개가 운영되며 스탬프 선물과 도서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09-19수정 2026-09-2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도서관과 독서대전tf팀
김포 독서대전 21일까지 한강중앙공원서 160개 프로그램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9월 19~21일 사흘간 개최
  • 김포한강중앙공원·라베니체·장기도서관 동시 진행
  • 참여부스 120여개, 프로그램 160개 운영
  • 20일 오전 10시~오후 8시, 21일 오전 10시~오후 4시
  • 스탬프 개수별 선물·도서박람회 상품권 지급

김포시가 19일 김포한강중앙공원과 라베니체, 장기도서관에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동시에 열었다. 행사는 21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며, 참여부스 120여개와 프로그램 160개가 운영된다.

방문객이 실제로 챙길 것은 세 가지다. 각 부스에 붙은 큐알코드로 참여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본 행사 참여 스탬프를 모으면 개수에 따라 선물을 받는다. 독서대전 현장에서만 도서 구매에 쓸 수 있는 독서교환권인 도서박람회 상품권도 수령 대상이다.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인생네컷 촬영 기회가 주어지고, 구입한 책을 잠시 맡길 수 있는 '책 맡김터' 보관소도 운영된다.

남은 이틀 무엇이 열리나

20일 토요일에는 한강중앙공원 메인무대에서 전 국민 참여 서평 배틀 '비블리오 배틀'이 열린다. 김호연·남정미 작가 북토크, 김애란 작가 강연, 정유정 작가와 오은 시인의 북토크가 이어지고 '비밀의 도서관 공연'과 가수 이무진, 21학번, 지언의 축하공연도 예정됐다.

21일 일요일에는 같은 무대에서 독서골든벨이 진행된다. 손원평 작가와 권인걸의 북토크, 홍민정 작가와 황진희 작가의 강연, 도서관에서 듣는 청소년 음악 에세이, 엑시트 아카펠라 공연이 마련됐다.

첫날에는 천선란 작가 북토크를 시작으로 북펍, 방탈출게임, 풍선쇼, 솜사탕 마술, 이예숙 작가의 그림책 1인극, 강아지에게 책을 읽어주는 '이야기 듣는 멍멍이' 등이 진행됐다. 개막식에서는 김포시 홍보대사인 가수 양희은의 축하공연과 독서문화 유공 표창 시상이 이뤄졌다.

운영 시간과 문의

20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21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책으로 새로고침'으로, 김포시는 잠재독자를 실제 독자로 끌어들이는 데 목표를 뒀다고 밝혔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책이 세상과 소통하는 연결고리라고 말했다.

세부 일정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김포 홈페이지(https://korearf.kpip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김포시 도서관과 독서대전tf팀(031-5186-4659).

일정
2025-09-19 ~ 2025-09-21
신청·참여
별도 사전 신청 절차는 안내되지 않았다. 김포한강중앙공원과 라베니체, 장기도서관 현장을 찾으면 부스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김포 홈페이지(https://korearf.kpipa.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는 김포시 도서관과 독서대전tf팀 031-5186-4659.
장소
김포한강중앙공원, 라베니체, 장기도서관
문의
도서관과 독서대전tf팀 031-5186-4659

자주 묻는 질문

행사 시간은 어떻게 되나

20일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21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현장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나

본 행사 참여 스탬프를 모으면 개수에 따라 선물을 받고, 독서대전에서만 도서를 구매할 수 있는 도서박람회 상품권도 수령할 수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인생네컷 촬영 기회가 주어진다.

책을 사면 계속 들고 다녀야 하나

구입한 책을 임시로 맡길 수 있는 '책 맡김터' 보관소가 운영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국내 최대 규모 독서문화축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김포에서 성대한 개막」(2025-09-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