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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옥마을 ‘가온 FESTA’ 하루 약 1만8500명 찾아

10월 10일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한옥 가온 FESTA’에 약 1만8500명이 다녀갔다. 낮부터 밤까지 마켓, 체험, 공연이 이어졌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15근거: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담당 김포문화재단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10일(토)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일원 개최
  •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
  • 방문객 약 1만8500명, 김포한옥마을 축제 중 최다
  • 6개 미션 완료 방문객 대상 스탬프 투어 경품 제공
  • 메인 무대 ‘한옥 가온 콘서트’, 한옥마을 첫 대규모 공연

김포문화재단은 지난 10월 10일(토)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일원에서 연 ‘2026 한옥 가온 FESTA’에 약 1만8500명이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김포한옥마을에서 열린 축제 가운데 방문객이 가장 많았다.

배경

이번 행사는 김포한옥마을의 고유 프로그램 ‘한옥예술풀(Full)캉스’를 넓혀 새로 기획한 축제다.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열어 한옥마을의 낮과 밤을 함께 즐기도록 구성했다.

낮과 밤을 채운 프로그램

행사장에는 마켓과 체험·놀이, 먹거리, 공연 등이 마련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한옥가온 3종 챌린지’에서는 공 던져 글자 맞추기, 고무신 던지기, 제비뽑기 윷놀이를 즐길 수 있었다. ‘가온행운상점’에서는 타로와 손금 풀이가 운영돼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6개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스탬프 투어’도 진행됐다. 완료자에게는 김포와 한옥의 정체성을 담은 경품을 제공했다.

공연과 야간 경관

메인 무대의 ‘한옥 가온 콘서트’는 한옥마을에서 처음 열린 대규모 콘서트 콘텐츠다. V.O.S와 케이시가 무대에 올라 한옥의 밤을 채웠다. 버스킹 무대에서는 로로컴퍼니와 덕타운이 각기 다른 공연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통 유등 포토존’과 SNS 인증샷 이벤트에도 방문객이 이어졌다. 재단은 야간 경관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이번 행사가 한옥마을의 새로운 야간 관광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질서 있는 참여 덕분에 행사를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만의 문화 브랜드를 꾸준히 개발해 시민에게 문화의 즐거움을 전하겠다는 계획이다.

일정
10.10
대상
남녀노소 누구나 (행사장 방문객)
장소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언제, 어디에서 열렸나요?

2026년 10월 10일(토)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일원에서 열렸으며,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됐다.

어떤 프로그램이 있었나요?

마켓, 체험·놀이, 먹거리, 공연이 마련됐다. 한옥가온 3종 챌린지, 가온행운상점, 스탬프 투어도 운영됐다.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면 무엇을 받나요?

6개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 김포와 한옥의 정체성을 담은 경품을 제공했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10월, 한옥의 중심에서 빛난 하루 ‘한옥 가온 FESTA’ 성료」(2026-10-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