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현안 로드맵 회의 신설…매월 1회 현장서 사업 점검
김포시가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하는 '현안 로드맵 회의'를 이달부터 매월 1회 연다. 첫 회의는 솔터파크골프장 등을 살폈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19일 첫 회의, 이달부터 매월 1회 운영
- 첫 회의 안건은 솔터파크골프장과 대규모 시설 건립 사업
- 현장 점검 시설 3곳: 청소년 복합문화센터·문화예술회관·통합사회복지관
-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5
김포시는 이달부터 매월 1회 '현안 로드맵 회의'를 정례 운영한다. 이기형 시장과 부시장, 실·국·소장이 참석한 첫 회의가 19일 열렸다. 첫 안건은 솔터파크골프장 운영과 대규모 시설 건립 사업의 추진 상황이었다.
배경
이 회의는 시의 주요 현안 추진 상황을 현장에서 더 면밀히 살피고, 사업별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깊이 논의하기 위해 신설됐다. 보고서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를 직접 확인하겠다는 취지다.
현장 점검
먼저 지난달 개장한 솔터파크골프장을 찾아 이용객 불편사항과 개선공사 추진 현황을 살폈다. 이어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문화예술회관, 통합사회복지관 건립 대상지 3곳을 차례로 둘러보며 사업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현안 논의
현장 점검 뒤에는 김포시장애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소관 부서장이 안건별 추진 현황과 문제점, 향후 대책을 보고했다.
청소년문화센터 건립은 사업비 증가와 시설 규모, 운영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사전 컨설팅으로 사업계획을 보완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공공개발사업은 공공기여를 실질적으로 확보하고 이행 시점을 명확히 하며, 재정적 위험을 미리 점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도로와 주차장 등 기반시설도 사업마다 따로 보지 않고 종합적으로 검토해 연계성을 높여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시민 생활 현안
집중호우 때 침수되는 취약지역 관리, 가을철 낙엽으로 막히는 배수 장애 예방, 축제·행사 안전관리 강화도 함께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반복 피해 지역의 원인을 분석하고, 취약지역을 미리 점검하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앞으로
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현안별 대응방안과 후속 조치를 구체화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할 방침이다. 이기형 시장은 사전 행정절차와 관계기관 협의를 철저히 이행하고, 추진 과정의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챙기겠다는 뜻도 밝혔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개별 사업의 완공 시기나 구체적인 개선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 시는 논의 사항을 관련 부서별로 검토할 계획이다.
- 일정
- 10.19
- 장소
- 솔터파크골프장, 김포시장애인복지관 대강당,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문화예술회관, 통합사회복지관
- 문의
-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5
자주 묻는 질문
현안 로드맵 회의는 얼마나 자주 열리나요?
이달부터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운영한다.
첫 회의에서는 무엇을 다뤘나요?
솔터파크골프장 운영 현안과 대규모 시설 건립사업의 추진 상황을 현장 점검하고 집중 논의했다.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김포시 정책기획과 기획팀(031-980-2055)에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현장에서 답 찾는다…‘현안 로드맵 회의’ 신설」(2026-10-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