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김포시장, 취임 첫날 청소노동자·노조부터 찾았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7월 1일 취임 후 현충탑 참배에 이어 청소노동자와 공무원노동조합원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

핵심 정리
- 2026년 7월 1일 민선9기 김포시 공식 출범
- 이기형 시장 현충탑 참배 후 첫 행보로 청소노동자 방문
- 공무원노조 임원·청소노동자 대표와 간담 진행
- 문의는 총무과 031-980-2032
이기형 김포시장이 7월 1일 취임과 함께 가진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을 참배한 뒤, 김포시청에서 청소노동자와 공무원노동조합원들을 만나 인사를 전했다.
이날은 민선9기 김포시가 '시민과 함께 김포 대도약'을 슬로건으로 공식 출범한 날이기도 하다.
간담회에서 애환 청취
이 시장은 시청에서 공무원노동조합 임원단, 청소노동자 대표와 자리를 갖고 근무 중 겪는 어려움을 들었다. 이후에는 청소노동자 휴게실을 직접 찾아 노동자들에게 일일이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 시장은 "노고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시정을 운영하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청 총무과(031-980-2032)에서 받는다.
- 일정
- 07.01
- 장소
- 현충탑, 김포시청, 청소노동자 휴게실
- 문의
- 총무과 031-980-2032
자주 묻는 질문
민선9기 김포시 슬로건은 무엇인가
'시민과 함께 김포 대도약'이다.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청 총무과(031-980-2032)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현충탑 참배 후 청소노동자·노조에 감사인사로 직무 시작」(2026-07-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