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9일

김포시장 14개 읍면동 순회 마무리…민원 124건 접수

이기형 김포시장이 14개 읍면동 취임인사를 마치고 접수된 건의사항 124건을 부서별로 검토해 추진 방향을 공개하기로 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7-16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자치행정과 행정팀
이기형 김포시장이 14개 읍면동별 취임인사를 통해 민선9기의 시정 운영 방침을 설명하고, 시민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14개 읍면동별 취임인사를 통해 민선9기의 시정 운영 방침을 설명하고, 시민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취임인사 일정 2026년 7월 2일~15일 진행
  • 14개 읍면동 순회, 건의사항 124건 접수
  • 시청 1층 소통민원실 상시 운영
  • 담당: 자치행정과 행정팀 031-980-2531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김포시 14개 읍면동을 돌며 진행한 취임인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서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은 총 124건으로, 시는 이를 분야별로 정리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친 뒤 추진 방향을 시민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이번 일정은 취임식 다음날부터 시작돼 시장이 직접 읍면동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처리 가능한 민원은 그 자리에서 조치했고, 시간이 걸리는 사안은 지연 사유와 추진 경과를 주민에게 알리기로 했다. 행사에는 시의회 의장과 도의원, 시의원도 함께해 의견을 들었다.

지역별로 다른 요구

서북부권인 통진읍·양촌읍·대곶면·월곶면·하성면에서는 생활 인프라 확충과 농산물 판로 확대, 인구 감소 대응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한강신도시권인 장기본동·장기동·구래동·마산동·운양동에서는 김포페이 확대와 문화·체육시설 확충, 라베니체 개발, 한강변 철책 철거 관련 의견이 나왔다. 남부권인 고촌읍·김포본동·사우동·풍무동에서는 개발사업이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의견과 노후 시설 정비 요구가 이어졌다.

시는 시청 1층 소통민원실을 상시 운영하며 생활 민원과 시정 의견을 접수한다. 이 시장은 이번 순회를 두고 "한 번으로 끝내지 않겠다"고 말했다.

일정
07.02 ~ 07.15
신청·참여
생활 민원이나 시정 의견은 김포시청 1층 소통민원실을 방문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
장소
김포시청, 통진읍, 양촌읍,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 장기본동, 장기동
문의
자치행정과 행정팀 031-980-2531

자주 묻는 질문

접수된 건의사항은 어떻게 처리되나

분야별로 정리해 부서 검토 후 추진 방향을 공개한다

평소 민원은 어디서 접수하나

시청 1층 소통민원실에서 상시 접수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듣는 시간을 실천의 시간으로, 해법 들고 다시 찾아뵙겠다”」(2026-07-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