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9일

김포시, 환경국 직원 10명과 오찬 나누는 '공감데이' 시작

김포시가 환경국 직원 10명과 오찬 자리를 갖고 현장 고충을 들었다. 시장이 직접 참여하는 내부 소통 프로그램의 첫 시행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1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총무과 총무팀
이기형 김포시장이 ‘오감만족 공감데이’를 통해 환경 민원 담당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오감만족 공감데이’를 통해 환경 민원 담당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8월 18일 걸포동 음식점서 오찬 진행
  • 환경국 직원 10명과 이기형 시장 참석
  • 환경민원 담당 직원 현장 고충 청취
  • 미각·시각·촉각·후각 등 테마별 소통 연중 운영

김포시가 8월 18일 걸포동의 한 음식점에서 환경국 직원 10명과 점심을 함께 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자리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마련된 내부 소통 프로그램 '오감(五感)만족 공감데이'의 첫 시행이다. 기존의 형식적인 간담회와 달리, 직원이 만나고 싶은 대상(시장·부시장·국장·소장 등)과 소통 방식(미각·시각·촉각·후각·청각 중 선택)을 직접 골라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날은 악취·소음·비산먼지 단속과 폐기물 처리 등 환경 민원을 다루는 직원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전했다. 단속 위주였던 기존 행정 방식에서 벗어나, 문제가 생기기 전에 미리 막는 방향으로 환경행정을 바꿀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참석 직원은 "현장 고민을 편히 나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기형 시장은 "현장의 노고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다른 테마로 소통 이어간다

김포시는 이번 환경국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식사(미각), 현장 방문(시각), 협업(촉각), 차담(후각) 등 다른 방식의 소통 자리도 연중 이어갈 계획이다.

일정
08.18
대상
김포시 환경국 소속 직원
신청·참여
김포시 소속 직원은 원하는 소통 대상과 오감 테마(미각·시각·촉각·후각·청각)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장소
걸포동
문의
총무과 총무팀 031-980-2192

자주 묻는 질문

오감만족 공감데이는 누가, 어떻게 참여하나

직원이 원하는 소통 대상과 오감 테마를 직접 골라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총무과 총무팀(031-980-21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오감(五感)만족 공감데이’ 본격 시동」(2026-08-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