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10일

김포시 전 부서 업무보고, 이기형 시장 취임 이틀만에 착수

이기형 김포시장이 취임 이틀 만인 7월2일부터 13일까지 전 부서 업무보고를 받으며 핵심사업과 현안을 점검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7-0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정책기획과 기획팀
이기형 김포시장이 주요 현안에 대해 업무보고 받고 있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주요 현안에 대해 업무보고 받고 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업무보고 7월2일~13일, 12일간 진행
  • 홍보기획관·감사관 등 전 실·국·소 대상
  • 이기형 시장 취임 다음날부터 보고 시작
  • 다부서 협업 과제 현장서 해결방안 모색

이기형 김포시장이 취임 다음 날인 지난 7월2일부터 김포시 전 부서 업무보고를 시작했다. 보고는 7월13일까지 12일간 진행됐으며, 홍보기획관과 감사관을 비롯한 실·국·소 전체가 대상이었다.

민선9기 출범과 동시에 이뤄진 이번 업무보고는 각 부서가 맡은 핵심사업과 현안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시민 일상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정책을 우선적으로 살폈다고 밝혔다.

부서 간 협업 과제도 현장서 조율

여러 부서가 얽혀 처리가 늦어지던 과제는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다뤄졌다. 시는 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안의 처리 속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이 시장은 업무보고 자리에서 현안을 하나씩 직접 챙기겠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이번에 논의된 내용을 반영해 민선9기 시정 비전인 '시민과 함께 김포 大도약' 실현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추진 전략을 구체화하고, 핵심사업 추진 상황을 계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일정
07.02 ~ 07.13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2

자주 묻는 질문

업무보고는 언제까지 진행되나

7월13일까지 진행됐다.

어떤 부서가 보고 대상인가

홍보기획관, 감사관 등 전 실·국·소가 대상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현안 직접 챙긴다…핵심사업 집중 점검」(2026-07-0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