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민선9기 시정목표 디자인 확정…청사·홈페이지 순차 적용
김포시가 민선9기 시정목표 '시민과 함께 김포 대(大)도약'의 공식 디자인을 확정하고 청사 현판과 홈페이지 등에 순차 적용한다.

핵심 정리
- 7월15일 민선9기 시정목표 공식 디자인 확정 발표
- 6월 인수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시정목표·방향 확정
- 7월1일 취임식에서 시정비전 공식 선포
- 5대 시정방향(교통·교육·경제·문화·복지) 마련
- 담당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2
김포시가 15일 민선9기 시정목표인 '시민과 함께 김포 대(大)도약'의 공식 디자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디자인은 앞으로 시 청사 현판과 홈페이지, 행정문서 등에 순차적으로 반영된다.
이 시정목표는 지난 6월 민선9기 김포시장직 인수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시정방향과 함께 정해졌다. 이후 7월1일 이기형 시장 취임식에서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됐고, 이번에 시각 디자인이 확정되면서 대내외에 알리는 작업이 본격화한다.
5대 시정방향
시는 시정목표 실현을 위한 5개 정책 방향도 함께 내놨다. 교통 분야에서는 이동권 보장을 내세웠고, 교육 분야에서는 미래교육 지원을 목표로 했다. 경제 분야는 첨단산업 육성, 문화 분야는 문화관광도시 조성, 복지 분야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각각 방향으로 제시했다.
확정된 디자인은 공공청사 현판과 안내시설, 시 홈페이지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문서, 행사 현수막과 각종 홍보물에 차례로 적용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교통·교육·경제·문화·복지 전 분야의 시정비전을 일관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기형 시장은 이번 시정목표에 대해 소통과 실천으로 새 김포를 만들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정책기획과 기획팀(031-980-2052)에서 받는다.
- 문의
-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2
자주 묻는 질문
새 시정목표 디자인은 어디에 적용되나
공공청사 현판, 안내시설, 홈페이지, SNS, 공문서, 현수막, 홍보물에 순차 적용된다.
시정목표는 언제 확정됐나
지난 6월 인수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해졌고 7월1일 취임식에서 공식 선포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민선9기, 시민과 함께 소통으로 새로운 김포”」(2026-07-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