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 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윤귀선 전 사무총장 임명

김포시가 김포복지재단 제3대 대표이사에 윤귀선 전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사무총장을 임명했다. 향후 3년간 재단을 이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16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
김포 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윤귀선 전 사무총장 임명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14일 윤귀선 신임 대표이사 임명장 수여
  • 김포복지재단 제3대 대표이사, 향후 3년간 재단 운영
  • 윤 대표이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등 경력
  • 담당부서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 031-980-5182

김포시가 김포복지재단의 제3대 대표이사로 윤귀선 전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사무총장을 임명했다. 시는 14일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윤 대표이사는 앞으로 3년간 재단을 이끌게 된다.

윤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상근임원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을 지냈다.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센터장도 맡았다. 복지 현장 실무와 정책, 기관 운영을 두루 거쳤다는 점이 이번 인선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현장과 정책 분야를 모두 거친 경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장은 윤 대표이사가 쌓아온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재단을 한 단계 성장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표이사는 현장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며 재단을 운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명식 뒤 윤 대표이사는 김포시의회를 찾아 시의장과 시의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공식 취임 일정도 이때 시작됐다.

배경

김포복지재단은 지역 내 복지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등 지역복지 증진을 맡은 기관이다. 재단은 신임 대표이사의 사회복지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에게 달라지는 점

보도자료에는 재단의 서비스 항목, 이용 조건, 예산 등 시민이 체감할 변화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다. 확인된 것은 재단을 이끄는 대표가 바뀌었다는 사실과 윤 대표이사가 향후 3년간 재단을 운영한다는 점이다. 재단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도 이번 자료에는 담기지 않았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031-980-51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소
김포시의회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 031-980-5182

자주 묻는 질문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누가 맡게 됐나요?

윤귀선 전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사무총장이 제3대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어떻게 되나요?

보도자료에는 향후 3년간 재단을 이끌어간다고만 나와 있다.

재단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김포시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031-980-5182)이 담당부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김포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윤귀선 전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사무총장 임명」(2026-10-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