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AI정책과 출범, 정보통신과 개편해 행정 AI 컨트롤타워 세워
김포시가 정보통신과를 AI정책과로 개편하고 행정 AI 통합 컨트롤타워를 출범시켰다. 연내 통합 AI·데이터 플랫폼 개통과 전 직원 교육을 추진한다.

핵심 정리
- 정보통신과를 AI정책과로 전면 개편 (2026-10-13 발표)
- AI정책과는 5개 팀으로 운영
- 지능형 통합 AI·데이터 플랫폼 연내 개통 계획
- 전 직원 대상 AI·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추진
경기도 김포시가 기존 정보통신과를 'AI정책과'로 전면 개편하고,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적용하는 통합 컨트롤타워를 출범시켰다. 김포시는 13일 보도자료에서 AI 정책 설계부터 정보기획, 정보보호, 행정정보, 정보통신 기반까지 한 부서에서 맡게 됐다고 밝혔다.
배경
시는 인공지능으로 행정을 바꾸는 핵심 정책 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했다. 조직이 바뀌면서 AI 관련 업무가 여러 부서로 나뉘지 않고 한 곳에서 이어지게 된다. 시는 직원 역량과 데이터 플랫폼이 함께 갖춰져야 AI가 일부 부서만의 일이 아니라 행정 전반에서 쓰이는 도구가 된다고 보고 있다.
AI정책과는 5개 팀으로 운영된다. 정책·데이터·플랫폼·통계 설계는 AI정책팀이, 정보화 전략과 지능정보화 사업은 정보기획팀이 맡는다. AI 정보보호와 보안은 정보보호팀, AI 행정정보와 전자행정 운영은 행정정보팀,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은 정보통신팀이 담당한다. 팀별 역할은 나뉘어 있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해 탄력적으로 움직인다. 시는 AI의 정책화, 안정화, 현장화를 한 흐름으로 끝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시는 이번 출범을 계기로 시장 공약인 '김포시 지능형 통합 AI·데이터 플랫폼'을 연내 개통할 계획이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과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시민이 체감할 변화는 단계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시는 AI 공공서비스, 데이터에 근거한 행정 판단, 안전한 정보보호 체계, 현장에 적용되는 행정정보와 정보통신 기반을 차례로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김포시 AI정책과장은 이번 출범으로 AI와 데이터가 행정의 기본 도구가 되는 시대를 열고, 시민이 더 빠르고 똑똑하게 느끼는 스마트행정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보도자료에는 플랫폼 개통 날짜, 시민이 이용할 구체적 서비스, 신청이나 참여 절차가 나와 있지 않다. 이 부분은 후속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대상
- 김포시 전 직원 (AI·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대상)
- 문의
- AI정책과 AI정책팀 031-980-2081
자주 묻는 질문
AI정책과는 어떤 업무를 맡나요?
AI 정책·데이터·플랫폼·통계 설계, 정보화 전략과 지능정보화 사업, AI 정보보호와 보안, AI 행정정보와 전자행정 운영,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을 맡는다.
통합 AI·데이터 플랫폼은 언제 열리나요?
김포시는 시장 공약인 지능형 통합 AI·데이터 플랫폼을 연내 개통할 계획이다. 정확한 개통 날짜는 보도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직원 AI 교육은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과 지원을 추진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AI정책과’로 전면 개편, AI 혁신기반 조성한다」(2026-10-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