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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내년 493건 사업 추진…AI 행정·야간도시 확대

김포시가 내년 중점 추진과제 493건을 점검하고, AI 행정 서비스와 야간 개방 시설 확대를 핵심 사업으로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09-30수정 2026-09-2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
2026년도 시정계획 보고회
2026년도 시정계획 보고회.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서 시정계획 보고회 개최
  • 내년 중점 추진과제·신규사업 493건 논의
  • AI 챗봇 '김포톡' 등 4개 AI 행정사업 추진
  • 도서관·체육시설 야간·주말 운영시간 확대
  •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등 개발사업 내년 본격화

김포시가 지난달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정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중점 추진과제와 신규 사업 493건을 점검했다.

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반영해 사업 내용을 수정·보완한 뒤 연말 예산 반영 절차를 거쳐 내년 시정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김병수 시장은 내년 시정 목표를 시민 체감형 삶의 질 향상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AI가 행정 곳곳에 들어온다

내년 사업 중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이 여럿 포함됐다. 행정업무를 자동화하고, AI 챗봇 서비스 '김포톡'을 운영하며, AI 기반 지방세 상담·체납 관리와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도 추진된다.

밤에도 이용하는 공공시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야간 프로그램이 새로 만들어진다. 평생학습관과 도서관은 야간·주말 강좌를 늘리고, 체육시설도 야간·주말 운영시간을 확대한다. 어린이집 야간연장 운영도 이어간다.

김포한강2콤팩트시티와 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은 내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김 시장은 이들 사업을 도시 성장동력으로 언급했다.

시는 10월 예정된 각종 축제·행사의 안전 관리와 추석 연휴 대비를 관련 부서에 당부하며 보고회를 마쳤다.

자주 묻는 질문

내년 중점 추진과제는 몇 건인가

총 493건이다.

김포톡은 어떤 서비스인가

AI 기반 행정 챗봇 서비스다.

야간도시 정책에는 무엇이 포함되나

도서관·체육시설 야간 운영 확대, 어린이집 야간연장 등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2026년도 시정계획 보고회 주재」(2025-09-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