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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외국인 지방세 체납 특별정리, 10월 29일부터 현장 조사

김포시가 10월 2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외국인 밀집지역 사업장과 거점시설을 찾아 지방세 체납 실태를 조사하고, 6개 국어로 납부를 안내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26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징수과 기동징수팀
김포 외국인 지방세 체납 특별정리, 10월 29일부터 현장 조사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조사 기간: 2026년 10월 29일~11월 20일
  • 체납실태조사반 3인 1조로 현장 방문
  • 외국인 밀집지역 사업장 60개소와 직업소개소 홍보
  • 안내문 6개 언어 제공(한·영·중·베·미얀마·네팔)
  • 근거: 2026년 외국인 체납액 특별정리 계획

김포시가 10월 2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외국인 밀집지역 사업장과 외국인 거점시설을 찾아가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체납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이끌어 내는 것이 목표다. 이번 활동은 체납액 징수와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함께 겨냥한다.

배경

이번 활동은 「2026년 외국인 체납액 특별정리 계획」에 따라 추진된다. 체납자의 실태와 납부 여건을 파악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외국인 주민을 포함해 모두가 세금을 성실히 내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체납실태조사반은 3인 1조로 현장을 찾는다. 조사반은 체납 실태와 납부 여건을 조사하고, 체납액 납부 안내와 상담도 함께 실시한다. 조사 기간은 3주 남짓이며, 외국인 거점시설에는 지방세 납부 안내문이 배부된다.

홍보 대상은 외국인 밀집지역 사업장 60곳과 관내 직업소개소다. 안내문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네팔어 등 6개 언어로 제공된다. 외국인 주민이 납부 정보를 어렵지 않게 이해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도 성실히 납세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민이 알아둘 점

지방세가 체납된 외국인 주민이라면 이번 기간 현장 조사반에게 납부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개별 체납액을 조회하는 방법이나 납부 절차의 세부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 확인이 필요하면 징수과 기동징수팀(031-980-2554)에 문의하면 된다.

일정
10.29 ~ 11.20
대상
지방세를 체납한 외국인 주민과 외국인 밀집지역 사업장·거점시설
신청·참여
별도의 신청 절차는 보도자료에 나오지 않았다. 체납 외국인 주민은 현장 조사반의 방문 때 납부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보도자료에 적힌 담당 연락처는 징수과 기동징수팀 031-980-2554이다.
문의
징수과 기동징수팀 031-980-2554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조사는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조사반은 어떤 곳을 찾아가나요?

외국인 밀집지역 사업장과 외국인 거점시설을 방문한다.

납부 안내문은 어떤 언어로 제공되나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네팔어 6개 언어로 제공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나선다」(2026-10-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