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5일장 상인회 만난 김포시, 운영 애로 청취
김포시가 5일장 상인연합회와 만나 장터 운영 애로를 들었다. 시는 의견을 바탕으로 활성화 방안을 살필 계획이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14일 시청 소통실에서 상인 면담
- 김포5일장은 매월 2일·7일, 북변공영주차장 일원
- 이기형 시장 취임 후 상인회와 첫 소통 자리
- 상인연합회 회장 등 상인회 관계자 참석
- 구체적 개선안과 시행 시기는 미발표
김포시가 10월 14일 시청 소통실에서 김포민속5일장 상인연합회 관계자들과 만나 장터 운영 현황을 살피고, 상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들었다.
배경
김포5일장은 북변공영주차장 일원에서 매월 2일과 7일 열리는 지역의 대표적인 민속5일장이다. 생활용품과 먹거리를 사고파는 전통 장터이면서 오랜 기간 주민의 일상과 상인의 생계 터전이 되어 온 곳이다. 시는 장터 운영의 어려움을 상인과 함께 나누고, 영업 여건과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번 면담을 마련했다.
면담 내용
이번 면담은 이기형 시장 취임 이후 김포5일장 상인회와 처음 가진 소통 자리다. 장터 운영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상인들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여건과 이용객 편의를 어떻게 높일지 의견을 나눴다. 상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운영상 주요 현안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시에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김포5일장이 주민과 상인 모두에게 의미 있는 공간으로 이어지도록 운영 여건과 활성화 방안을 이야기했다.
앞으로의 계획
시는 이날 들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5일장의 운영 여건과 개선 필요 사항을 살펴볼 계획이다. 전통시장 특유의 정취를 유지하면서 상인과 이용객이 모두 체감할 수 있는 활성화 방안을 찾겠다는 방침이다. 이기형 시장은 김포5일장이 오랜 역사와 지역의 정취가 살아 있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상인과 꾸준히 소통해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장은 시민이 장터를 더 편리하게 찾고 상인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구체적인 개선 내용과 시행 시기가 나오지 않았다. 시민이 의견을 내거나 참여하는 절차도 안내되지 않았다.
- 장소
- 북변공영주차장, 김포시청 소통실
- 문의
-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 031-980-2888
자주 묻는 질문
김포5일장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북변공영주차장 일원에서 매월 2일과 7일에 열린다.
이번 면담에서는 무엇을 논의했나요?
장터 운영 현황,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 활성화 방안을 나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김포5일장 상인회들과 현장 소통 나서」(2026-10-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