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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캄보디아 대사 접견…경제교류·외국인 지원 논의

김포시가 주한 캄보디아 대사 대표단과 관내 캄보디아 주민 지원, 경제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은 경제사절단 파견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1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자치행정과 교류협력팀
김포시 캄보디아 대사 접견…경제교류·외국인 지원 논의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2일 시청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공식 환담
  • 대사관 대표단 5명이 김포시 방문
  • 관내 체류 캄보디아 주민 1,900여 명
  • 2027년 한·캄보디아 재수교 30주년
  • 경제사절단 캄보디아 방문 긍정 검토

김포시가 12일 시청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쿠언 폰 러따낙 주한 캄보디아왕국 대사와 대표단과 공식 환담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는 관내 외국인 지원과 실리 중심의 경제교류 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자리는 대사의 공식 예방 형식으로 마련됐다. 대사관 대표단 5명이 김포시를 찾아 우호 관계를 확인하고 여러 협력 방안을 함께 살폈다.

배경

김포 산업 현장에서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캄보디아 주민과 근로자들의 정주 환경과 복지 지원이 이번 논의의 출발점이다. 관내 체류 중인 1,900여 명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도록 양측은 소통과 행정 지원을 계속하기로 뜻을 모았다. 내년은 한·캄보디아 재수교 30주년을 맞는 해다.

논의 내용

환담에서는 불용 소방차량 지원 등 기존 개발협력(ODA) 현황도 공유됐다. 양측은 방재 안전 분야에서도 교류 가능성을 함께 점검했다.

재수교 30주년을 앞두고 협력을 넓히는 구체적 제안도 오갔다. 대사는 김포시 경제계 인사를 포함한 시 대표단의 캄보디아 공식 방문을 제안했다. 대사관 측은 방문 때 캄보디아 정부 고위 관계자 면담을 주선하고, 현지 유망 기업과의 비즈니스 교류와 한인 네트워크 연계를 돕겠다고 밝혔다.

기업에 미칠 영향

이기형 김포시장은 제안에 감사를 표했다. 김포에 집적된 8천여 제조기업이 캄보디아 시장으로 판로를 넓히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은 재수교 30주년의 상징성과 경제적 실익을 함께 고려해 경제사절단 파견과 캄보디아 방문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이 알아둘 점

이번 환담으로 당장 신청하거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생긴 것은 아니다. 주민 정주 지원과 기업 해외 판로 확대는 협의와 검토 단계다. 담당은 자치행정과 교류협력팀(031-980-2747)이다.

일정
10.12
장소
김포시청 본관 2층 중회의실
문의
자치행정과 교류협력팀 031-980-274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환담에는 누가 참석했나요?

주한 캄보디아왕국 대사와 대사관 대표단 5명이 김포시를 찾았다. 김포시 측에서는 이기형 시장이 참석해 발언했다.

내년이 어떤 의미가 있나요?

내년은 한·캄보디아 재수교 30주년이 되는 해다. 김포시는 경제사절단 파견과 캄보디아 방문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자치행정과 교류협력팀(031-980-2747)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주한 캄보디아왕국 대사 접견… 우호 협력 기반 다져」(2026-10-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