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구래동 문화의 거리서 성탄 트리 점등식 열려
김포시가 지난 25일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성탄 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트리는 내년 1월 9일까지 불을 밝힌다.

핵심 정리
- 11월 25일 구래동 문화의 거리서 점등식 개최
-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 주관 행사
- 장소 사우동에서 구래동으로 첫 변경
- 트리 점등 내년 1월 9일까지 유지
-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031-980-2485
김포시가 지난 25일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성탄 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해마다 사우동 거리에서 열리던 점등식을 올해 처음 구래동으로 옮겨 진행한 것이다.
기존에는 관계자들이 모여 트리 불을 켜는 데 그쳤다면, 올해는 문화공연이 함께 편성돼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트리 주변에는 여러 색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과 포토존이 설치돼 시민들이 공연을 보고 사진도 남길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겨울이 한결 따뜻하게 느껴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병수 시장도 시민들과 연말을 함께 보내 기쁘다는 뜻을 밝혔다.
점등 기간과 문의
성탄 트리는 점등식 이후에도 계속 불을 밝혀 내년 1월 9일까지 유지된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031-980-2485)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1-25 ~ 2026-01-09
- 장소
- 구래동 문화의 거리
- 문의
-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031-980-2485
자주 묻는 질문
성탄 트리는 언제까지 볼 수 있나
점등식 이후에도 이어져 내년 1월 9일까지 불을 밝힌다.
올해 점등식 장소는 어디인가
구래동 문화의 거리다. 예년의 사우동 거리에서 올해 처음 옮겨졌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031-980-2485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문화공연 담은 트리점등식 열어」(2025-11-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