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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서 금파서예술대전 시상식, 국내외 920점 출품

김포시민회관에서 제21회 금파서예술대전 시상식이 열려 국내외 920점 중 수상작이 가려졌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25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문화예술과 예술팀
시상식 모습
시상식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1월22일 김포시민회관서 제21회 금파서예술대전 시상식 개최
  • 국내외 920점 출품, 이 중 김포서 170점 접수
  • 대상 윤인숙(인천)씨, 최우수상 3명 선정
  • 초대작가 27명 등 약 300명 참석
  • 이화자 대회장, 본인 서체 김포시에 기부

(사)한국서가협회 김포시지부가 11월22일(토) 김포시민회관에서 제21회 금파서예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대회는 문양공 눌재 양성지 선생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서예 공모전이다.

올해 출품작은 총 920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236점, 경기·인천 198점, 김포 170점이 접수됐고, 중국 청도에서 21점, 제주도에서 8점이 출품돼 해외와 도서지역 참여도 확인됐다.

심사 결과 대상은 윤인숙(인천)씨가 받았다. 최우수상은 한정순(수원)씨, 황늠이(김포)씨, 이은하(수원)씨 등 3명이, 우수상은 8명, 특선상은 5명이 각각 받았다.

시상식에는 초대작가 27명과 수상자, 가족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김병수 시장은 축사에서 서예에 담긴 정신적 가치를 짚었다.

서체 기부로 이어진 대회

김병수 시장은 이날 (사)한국서가협회 김포시지부 이화자 대회장이 본인의 서체를 김포시에 기부한 사실도 언급했다. 기부된 서체는 시가 제작하는 표창장 등에 쓰일 예정이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정
2025-11-22
장소
김포시민회관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031-980-2477

자주 묻는 질문

시상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11월22일(토) 김포시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 몇 점이 출품됐나?

국내외에서 총 920점이 출품됐다.

대상 수상자는 누구인가?

인천에 거주하는 윤인숙씨가 대상을 받았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제21회 금파서예술대전 시상식 개최」(2025-11-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