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신안리 유적 5차 발굴조사 현장체험학습 사흘간 진행
김포시가 신안리 유적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흘간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수혈주거지와 출토 유물을 직접 관찰했다.

핵심 정리
- 9월29일~10월1일 사흘간 체험학습 운영
-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 1~5차 발굴서 수혈주거지 53기 확인
- 전국 최대 규모 신석기 주거유적
- 담당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031-980-2484
김포시 문화예술과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사흘간 김포 신안리 유적에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신석기시대 주거문화를 보여주는 수혈주거지를 둘러보고, 발굴조사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체험했다. 빗살무늬토기와 갈돌·갈판 등 출토 유물도 가까이서 관찰했다. 학교에서 현장까지는 김포교육발전특구가 지원하는 체험버스가 운행됐다.
프로그램 진행 방식
참가 학생들은 김포시 담당 학예연구사의 해설을 들으며 질문하고, 일일 고고학자 역할을 맡아 수혈주거지와 유물을 직접 분석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조사원들이 현장에서 진행하는 조사 방식도 함께 체험했다. 참가 학생 중 한 명은 유적을 가까이서 봐 신기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진행한 김포시 관계자는 체험 기회를 계속 늘리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신안리 유적은 어떤 곳인가
신안리 유적은 김포시가 보존을 목적으로 발굴조사를 진행 중인 곳이다. 1~5차 발굴조사를 통해 신석기시대 수혈주거지 53기와 빗살무늬토기, 갈돌·갈판 등 유물이 확인됐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신석기시대 주거유적 중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힌다.
김포시는 지난 6월 발굴 현장 공개와 학술대회 개최에 이어 이번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앞으로 국가유산 지정을 추진해 유적을 보존할 계획이다. 문의는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031-980-248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09-29 ~ 2025-10-01
- 대상
- 김포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 장소
- 김포 신안리 유적
- 문의
-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031-980-2484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체험학습은 누가 참여했나
김포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안리 유적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1~5차 발굴조사로 신석기시대 수혈주거지 53기가 확인된 전국 최대 규모 신석기 주거유적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전국 최대 규모 ‘김포 신안리 유적 5차 발굴조사’ 현장 체험학습 성료」(2025-10-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