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 기림제 열려
이기형 김포시장이 12일 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 기림제에 참석해 지원 의지를 밝혔다.

핵심 정리
- 2016년 장기동 김포한강공원에 소녀상 건립
- 12일 김포시민회관 3층서 10주년 기림제 개최
- 국회의원·도의원 등 100여명 참석
- 8월14일 한강중앙공원서 추모 헌화 예정
이기형 김포시장이 12일 김포시민회관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 행사 및 포럼'에 참석했다. 행사는 (사)김포평화나비(회장 황순연)가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6년 장기동 김포한강공원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마련됐다. 국회의원, 도의원, 시민단체 관계자와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2부 포럼으로 구성
행사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추모하고, 지난 10년간 소녀상을 지켜온 시민들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 포럼에서는 김포평화나비의 10년 활동을 평가하고,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역사교육과 평화의식을 확산할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소녀상을 시민의 역사적 자산이라 언급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추모 헌화·청소년 활동 이어져
(사)김포평화나비는 8월 14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에 장기동 김포한강공원 소녀상 앞에서 추모 헌화를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청소년 캠프와 백일장, 그리기대회 등도 이어갈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가족문화과 여성정책팀(031-980-558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8.12
- 장소
- 김포시민회관, 장기동 김포한강공원(한강중앙공원)
- 문의
- 가족문화과 여성정책팀 031-980-5584
자주 묻는 질문
평화의 소녀상은 어디에 있나
김포시 장기동 김포한강공원(한강중앙공원)에 있다.
이번 행사는 누가 주최했나
(사)김포평화나비가 주최했다.
다음 행사는 언제 열리나
8월14일 장기동 한강중앙공원 소녀상 앞에서 추모 헌화가 열린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시민의 소중한 역사적 자산…다각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2026-08-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