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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족구대회 500명 참여…부문별 우승팀 가려져

10월 31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김포시장배 족구대회가 열렸다. 선수·관계자 약 500명이 참여해 부문별 우승팀이 가려졌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1-0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체육과 체육진흥팀
김포 족구대회 500명 참여…부문별 우승팀 가려져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31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개최
  • 선수·관계자 약 500명 참여, 11회째 대회
  • 초청 일반부 우승은 인천검암
  • 최우수심판상 성용성, 우수심판상 김종관
  • 주최·주관은 김포시체육회와 김포시족구협회

김포시는 지난 10월 31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1회 김포 금쌀사랑 김포시장배 족구대회'가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선수와 관계자 약 500명이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는 김포시체육회와 김포시족구협회가 주최·주관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아 초청 일반부를 비롯해 40대·50대·60대부, 여성·70대부 등 연령과 부문별로 나뉘어 치러졌다. 참가 선수들은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치며 동호인끼리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초청 일반부 우승은 인천검암이 차지했다. 40대 1부는 운정퍼펙트, 40대 2부는 풍무후정이 정상에 올랐다. 50대 2부는 명랑레전드, 50대 3부는 임팩트50(청)이 우승했다. 60대 2부는 운정퍼펙트가, 여성·70대부는 대곶족구병조가 차지했다.

개인상으로는 대회 최우수심판상에 성용성, 우수심판상에 김종관이 선정됐다. 두 심판은 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공정한 경기 진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장과 협회의 말

이기형 김포시장은 족구가 동료 간 신뢰와 협동이 중요한 종목이라고 강조했다. 승패를 넘어 서로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도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고경숙 김포시족구협회장은 선수와 대회 운영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족구가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발전하고, 동호인들이 소통하며 화합하도록 돕겠다는 입장이다.

배경

김포시는 지역 체육진흥의 저변을 넓히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종 대회 개최와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족구대회는 선수와 관계자가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생활체육 행사로 치러졌다.

보도자료에는 다음 대회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이 나와 있지 않다. 관련 문의는 보도자료에 적힌 김포시 체육과 체육진흥팀(031-980-2582)으로 하면 된다.

일정
10.31
대상
족구대회 참가 선수 및 관계자
장소
김포종합운동장
문의
체육과 체육진흥팀 031-980-2582

자주 묻는 질문

대회는 언제, 어디에서 열렸나요?

10월 31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어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나요?

초청 일반부를 비롯해 40대·50대·60대부, 여성·70대부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회를 주최·주관한 곳은 어디인가요?

김포시체육회와 김포시족구협회가 주최·주관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제11회 김포 금쌀사랑 김포시장배 족구대회 성황리 개최」(2026-11-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