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김포시 등 8개 지자체 공동대응
김포시가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제73회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에서 김포공항 고도제한과 공항소음 피해 문제를 공동 안건으로 올렸다.

핵심 정리
- 2025년 9월 23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정기회의 개최
- 제73회 회의에서 5개 안건 협의
- 1993년 설립, 회원 기초단체 8곳
- 민선8기 3대 회장에 박용철 강화군수 선출
김포시가 9월 23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제73회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강화 문제를 비롯한 5개 안건을 다른 회원 지자체들과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협의된 안건에는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강화 우려에 대한 공동대응, 공항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과 관련한 법령개정 건의, 경인항 김포(인천)지구의 지역정체성을 명칭에 반영해 달라는 공동 건의안 채택 등이 포함됐다. 고도제한과 항공기 소음은 공항을 끼고 있는 김포 지역 주민의 건축 행위와 생활환경에 직접 영향을 주는 사안으로, 개별 지자체가 아닌 인접 도시들이 한 목소리를 내는 방식으로 대응 창구가 넓어지게 됐다.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는
이 협의체는 서부수도권 지역의 공동 현안 해결과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1993년 만들어졌다. 현재 김포시와 부천시, 광명시, 인천 계양구·서구·강화군, 서울 강서구·양천구 등 8개 기초자치단체가 회원으로 활동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8기 세 번째 회장으로 박용철 강화군수가 선출됐다.
김병수 시장은 고도제한과 소음 대책이 특정 도시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취지로 말하며, 협의회가 지자체 간 협력의 장이 되기를 당부했다.
회의 안건과 관련한 문의는 김포시 정책기획과 기획팀(031-980-205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09-23
- 문의
-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2
자주 묻는 질문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에는 어느 지자체가 참여하나
김포시, 부천시, 광명시, 인천 계양구·서구·강화군, 서울 강서구·양천구 등 8곳이다.
이번 회의에서 김포 관련 안건은 무엇인가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공동대응, 공항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 법령개정 건의, 경인항 김포(인천)지구 명칭 반영 건의 등이다.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2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제73회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 개최」(2025-09-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