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체전 육상·테니스서 금2·은1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땄다. 이기형 시장이 선수단을 격려했다.

핵심 정리
- 제107회 전국체전 육상·테니스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 혼성 1,600m 계주 3분 28초 51 금메달
- 테니스 경기도 선발팀 결승서 충남 2대 1 격파
- 대회 기간 2026년 10월 16일~22일, 제주특별자치도
- 이기형 시장 10월 23일 선수단 격려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육상과 테니스 종목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땄다. 선수들은 경기도 대표로 출전했다.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렸다.
육상 금·은메달
육상에서는 문시연, 유수민 선수가 송형근, 배건율 선수와 함께 혼성 1,600m 계주에 나가 3분 28초 51의 기록으로 경기도 대표팀에 금메달을 안겼다. 황채원 선수도 같은 종목 예선전에 출전해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유수민 선수는 여자 1,600m 계주에서도 경기도 대표팀의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테니스 금메달
테니스에서는 김동주 선수가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 경기도 선발팀으로 나가 금메달을 땄다. 경기도 선발팀은 결승에서 충남 선발팀을 종합전적 2대 1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김포시청 테니스팀 최재원 감독은 경기도 선발팀 감독을 맡아 선수단을 이끌었고, 이것이 우승에 보탬이 됐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23일 선수단의 선전을 축하하고, 대회를 준비하며 훈련과 경기에 힘쓴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배경
김포시청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대표팀의 일원으로 기량을 발휘했다. 전국체전 무대에서 거둔 이번 메달은 김포시 선수들이 도 대표로 나서 얻은 성적이다. 보도자료는 선수들이 맡은 역할과 성적을 중심으로 이번 대회 소식을 전하고 있다.
시민이 직접 신청하거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지원은 보도자료에 나오지 않았다. 지역 선수단의 전국 대회 성적과 시장의 격려 소식이 이번 발표의 내용이다.
문의는 김포시 체육과 체육정책팀(031-980-2575)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10.16 ~ 10.22
- 문의
- 체육과 체육정책팀 031-980-2575
자주 묻는 질문
전국체육대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렸다.
김포시 선수들은 어떤 자격으로 출전했나?
경기도 대표팀 또는 경기도 선발팀의 일원으로 출전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직장운동경기부 육상·테니스팀, 전국체전서 금2, 은1 획득」(2026-10-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